브릴리스킨 아이레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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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리스킨
아이레놀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쥬스 투 클렌즈
워터 워시 밤
나이가 드니 깔끔하고 강한 세정력 보다는 부럽고 촉촉한 세정력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세안후에도 촉촉함이 남아서 당기지 않는 약산성 제품을 꾸준히 써 오고 있습니다. 클렌징 오일로 1차, 클렌징폼으로 2차,, 솔직히 좀 귀찮아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건 얼굴에 바로 묻혀 문지르고 메이크업을 녹인 후 바로 물로 거품을 내어 한 번에 세안할 수 있더라구요. 얼굴에 올리면 피부 온도에 금세 스르르 밤이 녹아 흘러 내릴 듯 부드러워요. 롤링하여 메이크업을 녹여주고 물로 거품을 내어 헹궈주면 됩니다. 촉촉함이 남아 있고 개운해요. 향도 레몬향이 살짝 나는 게 기분도 좋습니다. 밤 형태라 스패츌라로 떠 올리는 게 귀찮긴 한데 한 번에 세안하는 편리함이 더 크네요. 다음엔 튜브밤 형태로 구입하려구요.
부케가르니
바디미스트 [트로피컬피치]
바디오일이나 크림은 여름에 너무 부담스러워서 바디미스트로 바꿔 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칙칙 뿌리기만 해도 피부막이 생긴 듯 촉촉합니다. 그치만 오래가지는 않으니 극건성이신 분들은 그냥 가벼운 바디크림을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향기가 좋아서 샤워 후 시간이 행복하고 힐링돼요. 망고향이 제일 많은 향을 차지하고 과일향기가 느껴집니다. 걍 망고피치 쉐이크향입니다. 근데 부케르니도 향 지속력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지속시간은 길지 않아요. 헤어랑 바디랑 이걸로 한 번에 쫙 뿌려주면 됩니다.
프리모팩토리
이지 엔조이 매직 헤어 미스트
웨이브펌을 하고 난 뒤 앞머리까지 자꾸만 뒤틀려서 짜증나던 차에 다이소에서 발견한 보석같은 제품. 속는셈 치고 산 건데 웬걸,, 저렴한 가격에도 기능이 아주 좋습니다. 스트레이트로 쫙쫙 펴 주는 정도까진 바라지 않아서 그런지 이 정도 고정력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워요. 머리칼을 충분히 말린 후에 미스트를 뿌립니다. 드라이로 원하는 컬을 만들어주고 다시 한 번 더 뿌려줬어요. 앞머리에는 스트레이트로 펴 주었고, 웨이브에는 강한 컬을 조금 죽여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굳뜨.
기초케어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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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캡슐잡티크림
촉촉하고 쫀득하게 잘 발려요. 그런데 자극은 없는데 저는 건성이라 그런지 저한텐 좀 건조했어요. 한 번 사용해서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자극 없고 가성비 좋은 상품이네요. 딱 가격만큼 용량이 들어있어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놀랬어요. 효과보신 분들이 있다는 후기는 있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서 아쉬워요. 그리고 약간 상큼한 향이 느껴지는데 조금 별로예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크림은 촉촉함이 꽤 오래 가는 수딩크림이에요. 제형은 무겁지 않고 가벼운 크림 타입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특히 저분자 히알루론산 덕분에 수분이 피부 속까지 잘 채워지는 느낌이 들고, 바르고 나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편안해지는 수딩 효과가 있어요. 여름철이나 환절기에 피부가 민감해질 때 사용하면 당김이 확 줄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서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적었고, 꾸준히 쓰니까 피부결도 훨씬 매끈해진 것 같아요. 예민하거나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데일리 보습 크림으로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