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초이스 10%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터 앰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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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초이스
10%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터 앰플
moon7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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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블랙포레
루트파워 쿨 앤 딥클린 탈모완화샴푸
여름철이나 스트레스 받을 때 두피가 화끈거리는 느낌, 다들 아시죠..? 이 제품은 샴푸하는 순간 두피 열을 즉각적으로 -5.0°C나 내려주는 강력한 쿨링감❄️을 줬어요. 끈적임 없는 산뜻한 세정력을 선호하는 제 취향에 정말 딱이었는데, 욕실 전체에 퍼지는 청량한 향 덕분에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답니다. 미세한 거품이 모공 속까지 파고들어 묵은 각질과 유분을 싹 씻어내 줬는데요. 세정력이 정말 좋은데도 약산성 샴푸🌿라 두피 자극이 없고, 독일 더마테스트까지 완료해서 예민한 두피를 가진 분들도 1일 1샴푸 하기에 전혀 부담이 없었답니다.
스킨유
이노센트 딥머스크 핸드크림
가장 먼저 감탄한 건 제형이었어요. 자외선☀️ 차단 지수가 들어갔는데도 백탁 현상이 전혀 없고, 바르자마자 피부에 스며드는 실크 텍스처가 정말 일품이었답니다.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를 선호하는 제 취향을 저격했는데, 바르고 바로 옷을 입거나 가방을 만져도 묻어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에 너무 좋았어요. 딥머스크 향은 스킨유만의 시그니처, 깊고 관능적인 딥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마치 고급 니치 향수를 뿌린 듯한 기분을 내줬어요.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7,93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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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이데베논 프레스티지 앰플
햇볕에 노출이 많다보니 기미가 많이 생기더라구요.이 제품을 쓰고 난 직후부터 피부 결이 촘촘해지면서 건강한 윤광이 싹 도는 게 눈에 보여요. 자고 일어난 다음 날 아침 푸석했던 피붓결이 한결 탱탱하고 화사해진 느낌을 받아요. 피부 속건조를 잘 잡아주면서도 겉은 번들거리지 않아 데이트 전이나 밤 사이 피부 컨디션을 훅 끌어올리고 싶을 때 필수템이예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