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레인 녹두 모공 밀크 클렌징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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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
녹두 모공 밀크 클렌징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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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주스팝 박스 립 틴트
✨️착색옅고 광막얇게 올라오는 짝붙는 글로시틴트✨️ 재지잼-핑크브라운의 차분한 mlbb컬러 입술에 도톰한 셀로판지로 코팅한거 같은 광이 도는 제형. 광막이 두껍게 올라오는 느낌은 아니에요. 착색도 진하게 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개인적인 호입니다. 그렇다고 착색이 아예 안되는것도 아니라 음식먹어도 옅게 남아있더라구요. (입술샷은 오른쪽 반만 바른거라 생립과 색감차이 확인하세요) 팁이 넓으면서도 약감 구부러져 있어 넓은 팁 좋아하는 분들 추천! 향은 달달 젤리향입니다. 바르고 있는 동안 건조함도 적고 살짝 각질이 불어나는 느낌같은 느낌이 듬.
비플레인
녹두 쿨링 수분 선크림
제품제공 🫒비플레인 녹두 쿨링 수분 선크림 정말 산뜻한 마무리감이에요. 선크림의 피부답답하게 하고 기름진 느낌 1도 안 느껴져요. 여태써본 선크림 중 가장 가벼운 마무리감 같아요. 유기자차 답게 백탁없습니다. 다만 쿨링작용이 아직 계절엔 아닌것 같아요.(여름은 어떨런지) 특히 장벽 약한 부분에 화하게 느껴지는 경향은 있습니다. 무기자차 좋아하는 편이라 유기자차의 이 가벼움이 좋긴한데, 쿨링만 제외하면 추천드려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단단한 크림섀도우 같은 느낌✨️ 우든 스모크는 팬색보다는 옅게 발색되요. 붉은기 없는 겨울나무의 고동색입니다. 제형이 언뜻 보면 촉촉한 가루섀도우 같고 젤이라기엔 꽤 단단한 제형이에요. 펄이 있는건지 아니면 제형특유의 광택인건지 팬만 보면 반짝반짝하게 빛나요. 일단 가루날림은 없어요. 어두운색 처돌이로서 가루날림 없는 제형 계속 내주시길바랍니다.
컬러그램
(컬러그램X잔망루피) 누디 블러 틴트
✨️채도낮은 바닐라 살구✨️ 케이스 바뀌고 처음 써봐요. 좀 안 묻어나온다 싶으면 쪼물 눌러주면 팁에 묻어나와서 좋네요. 포슬미끈한 질감으로 입술에서 블러리하고 매트하게 표현되요. 색 자체는 채도낮은 바닐라 살구컬러라 뮤트인 제 21~22호 피부엔 흰기가 살짝있어도 뜨지않게 올라옵니다. 살짝 입술이 비치게 발리는 느낌도 있어요. 단독으론 누디하게 발라도 괜찮고 베이스로 깔고 다른 컬러 써도 괜찮아요. 생각보다 입술에서 동동뜨지 않아 좋아요. 밀착력이 좋은 느낌이라 점심 먹고 수정정도 해주면 하루종일 가는 편이에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16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