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본 루미너스 바디파잉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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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본
루미너스 바디파잉 오일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74개 리뷰 작성
더보기무신사 스탠다드
(온더바디X무신사스탠다드뷰티) 코튼풋 발을 씻자 풋샴푸
레몬의 상큼함과 페퍼민트의 화하고 시원한 느낌이에 비율로 섞인 향입니다. 특히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지치고 꿉꿉한 발에 칙칙 뿌려주면,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함이 발 냄새를 아주 깔끔하게 잡아주면서 코까지 시원해지는 리프레시 효과를 줍니다. 향 자체의 지속력도 나쁘지 않아서 발을 씻고 나온 뒤에도 욕실과 발끝에 은은하고 산뜻한 잔향이 감돌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트리거를 당기면 뭉침 없이 넓은 면적으로 조밀하게 분사되는데, 두 발에 각각 두세 번씩만 칙칙 뿌려주면 충분할 정도입니다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에너자이징 로션
오트밀 베이스의 쫀쫀함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짤 때부터 상큼하고 시트러스 향이였어요.습력은 탄탄하게 유지하면서도 텍스처가 한결 산뜻했어요.유독 건조한 부위에만 오일을 한 방울 섞어 바르거나 밤 제형을 레이어링 하는 방식도 괜찮았어요. 끈적임도 많이 없고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요새 피부자극이 좀 있었는데 피부자극도 좀 덜한거 같고 괜찮았어요
다슈
포맨 프리미엄 메가 홀드 슈퍼 스프레이
가스 타입이 아니라 워터 타입의 펌프 스프레이 형태인데, 분사력이 생각보다 아주 고르고 넓게 잘 퍼졌어요.은은하고 시원한 그린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라 부담 없이 상쾌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전체적으로 스타일을 잡은 뒤 머리에서 한 20cm 정도 거리를 두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뿌려주고, 조금 더 확실한 고정이 필요한 앞머리 뿌리 부분이나 옆머리 누르는 곳에는 손가락 끝에 스프레이를 살짝 묻혀서 톡톡 만져주면 디테일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하루 종일 고정할 수 있습니다.
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노워시 헤어에센스 밤 딥 모이스춰
제형은 쫀쫀하고 밀도 있는 크림 밤 형태인데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오일 밤이 아니라, 수분과 영양이 꽉 찬 부드러운 셔벗 같은 느낌에 가깝습니다모발 끝부분을 중심으로 조물조물 쥐듯이 발라주고, 남은 양으로 머리 중간과 겉 부분을 쓸어내리듯 발라줍니다. 이때 두피 쪽은 피해서 발라주는 게 나름의 팁이에요. 이 상태에서 드라이기 바람으로 말려줍니다. 확실히 노워시 밤을 바르고 드라이를 하니까, 드라이기의 뜨거운 열로부터 모발이 보호되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요. 평소 같으면 말릴 때 푸석푸석하게 사방으로 날리던 머리카락이 차분하게 무게감을 잡으면서 마르더라고요.
헤어에센스/세럼/미스트 인기 리뷰
총 3,043개 리뷰
더보기과일나라
향기주는 워터에센스
다이소 가성비 헤어템으로 유명한 과일나라 향기주는 워터에센스! ✨ 물처럼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머리에 뿌렸을 때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드는 느낌이에요. 특히 드라이 전에 뿌리면 엉킨 머리가 조금 차분해지고 빗질도 더 부드럽게 돼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향 종류도 플로럴향, 복숭아향, 비누향 등 다양해서 취향 따라 고르기 좋은데, 전체적으로 달달하고 부담 없는 향이라 학생들이 쓰기 좋아요. 가격도 2,000원 정도라 가성비가 진짜 좋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향 지속력이 짧은 편이라는 거! 처음엔 향이 확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금방 연해져서 오래 유지되진 않았어요. 또 손상모 케어용 에센스보다는 “향기 + 가벼운 정돈용” 느낌에 더 가까운 제품입니다
보나메두사
와일드 헤어 딜리트
분사가 고와서 뭉치거나 떡지는거 없이 분사되고 묵직한 머스크향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저는 괜찮았어요. 뿌리고나면 윤기나게 연출해주고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드라이 열이나 고데기로 상한 모발 보호해주기 좋고 뿌려주고 나면 정전기도 덜해서 겨울철에 특히 잘 사용했고 향도 좀 묵직한 머스크한 향이라 더운 계절보다는 추울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실크테라피
히트인핸서 헤어 밀크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헤어 밀크예요. 실크테라피 히트 인핸서 헤어 밀크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 텍스처로 모발에 가볍게 발리면서 드라이기나 고데기 사용 시 열로 인한 손상을 줄여줘요. 바르고 나면 머릿결이 한층 더 부드럽고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과하게 무겁지 않아 떡짐 없이 자연스럽게 윤기를 더해주고,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에 촉촉함을 채워줘 데일리 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레삐(Repit)
리터닝 볼륨 컬 크림
펌하고나서 미용실에서 추천받아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컬 크림이라 샴푸 후 머리에 발라주면 컬이 좀 탱글해지고 살아나서 예뻐요 향도 이상한 기분나쁜 향 아니고 은은한 플로랄한 향이라 좋고 머릿결이 뻣뻣해지는 크림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근데 가격대가 저렴하진 않고 잘 못 바르면 뭉치거나 떡질 수 있어서 손에 잘 펴바르고 만져줘야 머리를 망치지 않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