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Vaseline) 슈퍼푸드 프레쉬룩 바디로션 [그레이프 프룻]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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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Vaseline)
슈퍼푸드 프레쉬룩 바디로션 [그레이프 프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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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릴루드 딘토
라벨르 로즈 플럼핑 립틴트
MLBB의 정석같은 말린 장미 컬러에요 립스틱보다 맑은 발색과 글로시함에 얼굴을 빍혀주는 ㅁ차분하게 톤 다운된 핑크톤 이에요 가을 겨울에 어울릴거 같으면서 1년 내내 봄에도 예쁠 컬러에요 제품명에 플럼핑 효과는 사용할수록 좀 좀어드는것 같지만 바른 즉시 특유의 탱글탱글함이 있어요 번들거리는 느낌 없이 촉촉하고 입술도 편안하고 지속력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식사 양치후에 수정하기까지 예쁘게 잘 남아있어요 올리브영 세일때 살만한 제품이에요 웜톤이면 이 시리즈중에 23호가 젤 예뻐요
투쿨포스쿨
톤 업 베어 선 쿠션
스펀지가 제품을 머금고 있는 특성상 유분감이 높은게 쿠션의 특징이지만 오일리하지않으면서 들뜸 백탁없이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쿠션입니다. 제형만 보면 파운데이션 같아요 퍼프와 궁합이 좋아서 밀착력이 좋아서 모공 주름끼임이 없고 무엇보다 다크닝도 없어요 마무리감도 그렇고 쿠션보다 파데 특성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미니어처와 리필까지 주는 구성이라 가성비도 좋고 하나 더 구입하지못한게 아쉬웠네요 투쿨 베이스 제품이 대체로 로드샵중에 품질이 뛰어나네요 중건성에 조금 밝은 베이스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카멕스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클래식 스틱
카멕스 립밤 구입처- 올리브영 치과에서 입술에 발라주는 립밤으로 유명하고 가격도 착해서 이름은 다 아실꺼에요 팟, 튜브 , 스틱의 3가디 제형이고 제일 만만하게 쓰기편해서 자꾸 재구매하게되는게 스틱타입이에요 살짝 화한 느낌있지만 플럼핑 정도는 아니고 호랑이풀성분 들어간건 약하게나마 이런 향이 있나봐요 컬러 들어간것도 있지만 카맥스 무색바르고 기초 피부베이스 끝내고 닦아낸다음 립글로스나 립스틱 바르기 좋아요 비슷한 니베아나 챕스틱 같은 대중적인 제품이랑 비슷하지만 겨울에 적합한 보습력은 카멕스가 조금 더 좋은거같아요 결국엔 돌고돌아 재구매하게 되더라구요 어린이가 써도 되고, 가격도 너무 착해서 찬바람에 입술 틀 때 꼭 써보시길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리르(RiRe)
시어버터100
바세린 시어버터 필수인 건성피부라 겨울이면 로션 크림에 섞어 얼굴 바디에 발라주고 있어요 그래서 무향으로 립제품에 섞어서 파레트도 만들고 핸드크림에 섞어 바르기 좋은 착한 가격다 제품 추천 해드려요 무향제품은 무향이 아니라 오히려 구린 냄새 바세린 쩐내 같은게 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것도 없고 용량 사이즈도 작아서 가격 휴대성 좋고 한시즌 쓰고 공병 내기도 좋아요 건조한 피부에 쓰기엔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롤링 좀 해주면 금방 흡수되고 날씨가 추워지고 한파가 올수록 자주 손이 가게되요 오일도 선호하지만 휴대성면에서 오일보다 좋고 샤베트 제형 사르르 떠서 롤링하는 재미도 있어요 멀티로 쓰려면 깔끔하게 스패출라 필수지만 핸드 바디용으로는 손마디로 떠서 쓰고 있어요 건성피부는 겨울 봄 건조한 시즌에 두루두루 잘 쓸 제품이라 추천드립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5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