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에센셜 물 딥 클렌징 오일 리뷰
엄마#ne8p님의 기록
리뷰 본문
정샘물
에센셜 물 딥 클렌징 오일
엄마#ne8p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에이시카365 리페어 크림 pH4.5
아토베리어 제품이 좋다는 평은 많은데 제 경우는 건성임에도 불구하고 얇은 수분막 느낌이 별로라 365 크림을 잘 안써요 유튜브에서 홍조에 도움되고 진정에 좋다고 해서 에이시카 라인을 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가장 좋은 면은 촉촉하면서도 두껍지 않게 얇게 발리는 점이에요. 미백 기능성이 있는제품이지만 그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고 세럼 앰플 바르고 가볍게 바르기 좋아요.
홀리추얼
릴랙스드 풋 트리트먼트 크림
홀리추얼 브랜드의 이미지를 좋게 생각했는데 풋크림을 선물 받았어요. 여름엔 슬리퍼 샌들을 자주 신다보니 발 각질 관리가 중요한데 촉촉하고 바르고 났을때 너무 끈적거리지 않아서 잘 쓰고 있어요. 많이 건조한 날씨엔 각질도 많이 생겨서 발각질제거 툴도 필요할때도 있지만 여름 날씨엔 이것만 발라도 충분히 관리가 되는거 같아요. 건조한 날씨가 심해지면 이것만으로 케어는 좀 아쉬울것도 같아요
달팡(DARPHIN)
인트랄 클렌징밀크
클렌징은 주로 클렌징 오일에 폼으로 2차 세안하고 있는데 피부가 좀 건조해 지는거 같아서 클렌징 밀크로 바꿔볼까 생각해서 구매한것이 달팡 인트랄 클렌징밀크에요. 평소에 색조 화장을 거의 하지 않아서 쿠션 지우는게 대부분이라 클렌징 밀크로도 충분히 잘 지워지는거 같아요. 가장 좋은점은 클렌징 후 피부가 덜 당기는 점이에요. 만족해서 쓰고 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제품은 젤 네일로만 알고 있었는데 네일 강화제로 괜찮다고 해서 무난한 타로로 구매했어요. 손톱이 워낙 연한 편인데 네일을 하는건 더더구나 꺼려져서 구매해서 쓰는데 대체로 만족입니다. 네일 강화의 역할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은은한 컬러에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저는 2 코트 정도로 발라요 3코트 바르면 좀 텁텁해 보여서 자연스럽게 2코트 바르면 2주 정도 가는거 같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282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