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글로컬러 오일 컷 팩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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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글로컬러
오일 컷 팩트
hyaanii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는 굉장히 입자가 고운 하이라이터로 발색력도 좋아 얼굴에 빔을 만들어줍니다☺️ 또한 가루날림이 적고 피부에 잘 밀착되어 좋았아요! 하이라이터는 사용 후 모공 부각이나 모공끼임이 신경쓰이는데요, 요제품은 모공끼임이나 부각이 거의 없었어요 그레이스 오팔 색상은 약간의 핑크 베이스에 오팔 펄이 추가된 느낌이에요!(조명이 있을 때는 핑크 느낌이, 조명이 없을 때는 오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사진상에서는 조명 아래라서 핑크 느낌이 강해요) 얼굴에 고급진 색감의 광을 연출해주기 때문에 요즘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중이에요!
브링그린
알로에 97프로 수딩젤
타 브랜드 알로에 제품들도 많이 사용해봤는데 민감성인 제 피부에 브링그린 알로에가 가장 순하고 좋았어요! 벌써 3통째 내돈내산해서 사용 중인 제품인데요(사진상 보이는 지금 쓰는 제품도 다 써갑니다) 재구매 의사 1000%로 이 통 다쓰고 나면 무조건 다시 사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요 제품을 알로에 팩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데요, 알로에 팩을 한 이후로 속건조와 좁쌀 여드름이 많이 개선되어 좋았어요! 하지만 알로에 팩을 하고 씻어내지 않고 그대로 잠들면 오히려 다음날 트러블이 났습니다(씻어내면 괜찮았어요!)
필리밀리
파우더톡톡퍼프
요제품 진짜 요물이에요! 파우더를 피부에 붙여주는 능력이 뛰어난 파우더퍼프에요! 솔직히 이거 쓰기 전까지만 해도 파우더가 중요하지 파우더 퍼프가 중요한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생각이 싹 바뀌었습니다😂 파우더를 피부에 고르고 얇게 붙여주는건 퍼프가 하는 역할이었더라구요! 필리밀리 파우더팡팡퍼프는 딱 그 역할을 해냅니다 유분을 잡아주고 모공을 커버할 수 있는 적당량을 피부에 고르게 올려줘요☺️(요걸로 파우더 쓴 이후 어떤 제품이든 거의 안뜨더라구요) 특히 코드 팩트 제품과 궁합이 좋으니 추천드려요!! 역시 믿고 쓰는 필리밀리였습니다😍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요거 N통째 사용하고 있는 찐찐찐템인데요! 진정에 이거보다 좋은 제품 아직 못봤을 정도 진정에 최고입니다!! 트러블이 올라온 피부나 올라올 것 같을때 요거 붙여주면 열감도 확실히 내려가고 트러블도 진정된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주로 볼과 이마에 올리고 10분에서 15분정도 기다리고 떼어내는 형식으로 사용해요(다만 패드 제질이 거즈 제질이기 때문에 닥토는 자극이 너무 세서 하지 않으시는게 좋답니다) 토너도 넉넉히 들어있어 드라이를 하거나 해도 마르지 않는다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였어요! 또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안에 집개가 내장되어 있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51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전체적으로 한 팔레트 안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가 다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화이트는 미세한 펄감이라 눈 밑이나 콧대에 살짝만 얹어도 번들거림 없이 맑게 빛나요. 골드는 노란기보다는 베이지 골드 쪽이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과하지 않게 광을 더해줘요. 핑크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을 주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브론즈는 쉐딩처럼 도 따뜻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로도 쓰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