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아쿠아 필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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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아쿠아 필 토너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더보기팜스테라피
에코 힐링 딥 슬립 컨디셔너
물로 헹궈낼 때 미끌거림이 오래 남아있지 않고 깔끔하고 가볍게 씻겨 내려갑니다. 그러면서도 모발 속 수분은 꽉 잡아주어서, 헹구는 내내 손가락 사이로 빗어넘겨지는 머릿결이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했어요.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면 모발에 잔잔하게 남아 있는 아로마 향이 은은하게 감돌아요.손바닥에 적당량을 짜서 문질러보면 꾸덕꾸덕하면서도 촉촉하게 펼쳐지더라고요.
팜스테라피
에코 힐링 딥 슬립 샴푸
적은 양으로도 몽글몽글하고 미세한 거품이 촘촘하게 잘 올라와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 자체가 굉장히 부드러워서 두피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문지를 때 손가락이 부드럽게 잘 들어갑니다. 두피에 거품을 올리고 마사지하다 보면 살짝 시원하고 산뜻한 쿨링감도 느껴지는데, 그렇다고 박하처럼 과하게 따가운 쿨링이 아니라 두피의 답답한 열감을 살짝 내려주는 딱 기분 좋은 정도였어요.
팜스테라피
에코 힐링 딥 슬립 바디워시
샤워하는 동안 은은한 아로마 향으로 딥 브리딩을 하면서 긴장을 풀다 보니 샤워 후 체온이 떨어질 때 자연스럽게 몸이 노곤노곤해져요. 몸의 근육과 긴장이 이완된 상태에서 침대에 누우니까 확실히 평소보다 잠드는 시간이 단축되고 중간에 깨는 횟수도 줄어들었습니다. 수면제처럼 물리적으로 잠을 들게 한다기보다는, 수면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주는 리추얼 아이템으로 딱이에요.
메디필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
적당히 얇고 균일하게' 바르는 거더라고요. 특히 가장자리 부분을 너무 얇게 바르면 나중에 떼어낼 때 가루처럼 찢어져서 불편하니까, 끝부분만 살짝 두께감 있게 마감해 주는 게 꿀팁입니다. 바르고 한 20분에서 30분 정도 지나면 투명하게 굳으면서 피부를 쫘악 잡아주는 느낌이 들어요. 그렇다고 일반 흙팩처럼 피부가 바짝 말라서 찢어질 듯이 당기는 건 아니고, 매끄러운 막이 형성되면서 내 피부 속 수분을 꽉 가둬주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투명해지면 이제 떼어낼 시간이라는 신호예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923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