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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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늉씨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터치인솔
레이어 웨어 파운데이션
제가 사용한 컬러는 21호인데 딱 적당한 21호로 나온 컬러 같았어요 피부에 꼭 맞는 컬러였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구잡이로 발라도 엄청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여러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무거워지지않고 처음처럼 얇고 예쁘게 올라갔어요 🪽 제가 극 건성인데 시간이 지나도 건조해지지않고 오히려 광이 조금씩 계속 돌아서 제가 건성인걸 까먹을 정도였어요.!. 이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사진을 찍은 저날 정말 아침 8시 40분에 화장하고 모든 이세상억까를 당하고 터덜터덜 집에 귀환해서 👟👟👟 사진 보시면 립도 각질에 쌓이고 다 무너졌는데 땀도 흘렸는데 파운데이션은 굳건히 잘있더라구요!?? 😲 다크닝도 없어서 너무 조은거이쬬..???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세럼
라운드랩의 💧 자작나무 수분 선세럼 입니다 🌳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리는 제형의 하얀 세럼으로 피부에 바르고나면 얇은 수분막이 한겹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 피부에 빠르게 밀착되고 수분광이 차르르하게 빛나요 ✨️ 피부에 올렸을 때 뾰루지나 😡 따가움이 없는 순한 제품이라 👼 민감성 분들도 잘 쓰실 제품이에요 전 요즘 피부에 각질이 많이 일어나고있어서 미백없이 순한 수분 선크림만 찾는 중인데 저와 같으신 분들은 요거 사용해보세요!! 😆
니들리 (NEEDLY)
아이백 브라이트닝 2200샷 패치
제가 유전적으로 엄청난 판다라 다크서클을 가리기 위해 미친듯이 컨실러를 찾는데 그 다크서클을 밝혀주는 미친제품(p) 🤍 니들리 아이백 브라이트닝 2200샷 패치 🤍 입니다 이 제품이 2200개의 마이크로샷으로 눈가 꺼진부위는 채우고 칙칙한 부위는 밝혀주는 패치인데 전 진짜 효과 본것같아툐.. ❤️ 사진으로 찍어서 비교하니까 확실히 눈에 보이는 것 같아요 ㅎㅎ!!! 첨에 눈에 붙였을 땐 제품이 잘 스며들게 하기위해 꾹 누르다보니 피부가 너무 따갑다고 느껴졌는데 시간지나니까 흡수돼서 따갑지않았고 붙이고 자고 일어나니까 완전 잘 흡수 됐더라구요 😴😴 제 다크서클 처럼 진한 다크서클 본적이없는데 이정도로 효과본건 처음이라 좀 더 사용해보고 제 팬더 조상 아버지께도 붙여드릴 예정입니다 😆💗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6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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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