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넷 바디워시 프레쉬 만다린 앤 바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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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넷
바디워시 프레쉬 만다린 앤 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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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검은뚜껑디퓨저200ml(블랙체리)
뚜껑을 열고 내장된 마개를 제거한 뒤 함께 동봉된 블랙 리드 스틱을 꽂아두자, 얼마 지나지 않아 특유의 진하고 매력적인 블랙체리 향이 공기의 흐름을 타고 부드럽게 퍼져나갔습니다.주말에 향이 조금 옅어졌다 싶을 때 리드 스틱을 뒤집어 꽂아주면 다시 처음처럼 짙고 달콤한 블랙체리 향이 살아나 오랫동안 일정하게 향의 밀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큼하고 달콤한 블랙체리 향이 공기를 산뜻하게 전환해 주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로
노니 녹차 비누
인공적인 세제 향이나 가위눌릴 듯 강한 화학 향 대신, 쑥이나 녹차 특유의 은은하고 쌉싸름한 자연의 풀 향이 퍼져서 첫인상부터 매우 산뜻했습니다. 비누 자체가 무르지 않고 단단하게 잘 굳혀져 있어서 수분이 많은 욕실 받침대에 두고 사용해도 쉽게 짓무르거나 흐물거리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밀도 높은 세안 폼처럼 미세한 거품 입자들이 피부 결 사이사이에 착 밀착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에어퍼퓸
디퓨저 오리엔탈우드
깊은 자연 속 고요한 목조 건축물에 들어선 듯한 묵직함과 포근함이었습니다. 첫 향에서는 상쾌하면서도 알싸한 숲속의 풀 내음과 흙향이 살짝 스쳐 지나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샌달우드와 시더우드 특유의 묵직하고 차분한 목재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여기에 오리엔탈 계열 특유의 따스하고 오묘한 오리엔탈 스파이스 잔향이 더해져, 스모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으로 공간을 감싸 안아줍니다. 너무 가볍거나 과하게 달콤한 향이 아니라 마음을 진정시켜 주는 차분한 톤을 가지고 있어요
데일리콤마(DAILY COMMA)
벨로 드 퍼퓸 핸드 워시
펌핑용기로 되어 있었고 제형은 투명한 타입이였고 사용했을때 끈적임은 별로 없었어요 물을 묻히고 나서 몇번 손을 비비니깐 거품도 생각보다 풍성하게 잘나오고 괜찮았어요. 제가 손에 기름때가 약간 묻었을때 사용해봤는데 2번정도 사용하니깐 잘지워지드라구요.그래서 세정력도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사용하고 나서 손이 건조하거나 그렇지는 않았고 적당히 보습도 되는거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샤워/입욕 인기 리뷰
총 2,367개 리뷰
더보기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워시
저는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바디제품은 베이비파우더향으로 많이 구매해요. 해피바스에서 바디워시 제품이 많이 나와서 살펴보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이름처럼 피부에 문질렀을 때 정말 순한 느낌이 느껴지고요. 두번 정도 펌핑해서 샤워볼 문지르면 거품도 풍성하게 내면서 샤워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요. 또 그 향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처럼 베이비파우더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워하시면 기분 좋은 느낌이 들 것 같네요.
록시땅
버베나 샤워 젤
록시땅 버베나 샤워젤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냄새 맡아도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졌어요 샤워젤 색깔도 이쁘고 따뜻한 느낌나면서 시트러스향 꽂히면 쓰는편이라 나뭇잎 디자인으로 되어서 그런지 이쁘다고 느껴집니다 청량하다고 가끔 생각들어서 록시땅 매력인듯 해요 무언가 우린물 티 tea 차 티백 생각 나기도 했던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일부 같이 테스터해서 써봤는데 향 좋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점에서 록시땅제품 발견하면 멈추고 보게 되는 듯 해요
해피바스
정말 촉촉한 바디워시
정말 촉촉한 바디워시는 바디로션보다 가벼운 바디밀크로 보통의 로션과 수분크림의 중간 정도의 제형으로 요거트같은 느낌입니다!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건성인 분들은 여름에 지성인 분들은 가을 겨울에 쓰시면 촉촉하다가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남는 걸 느끼실 수 있어오! 겨울에 건성인 분들이 쓰기엔 건조하고 여름에 지성인 분들이 쓰기엔 과할 것 같네요..ㅎㅎ
바이오가 (BIORGA)
바디워시 베타인살리실레이트
“등드름 때문에 바디워시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이 제품은 사용감이 꽤 만족스러운 편이었어요. 우선 세정력이 너무 과하지 않아서 샤워 후에 피부가 땅기거나 건조한 느낌이 덜했고, 그렇다고 미끌거리게 남는 느낌도 없어서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니까 등에 올라오던 자잘한 트러블이나 붉은기가 조금씩 진정되는 느낌이 있었고, 특히 땀 많이 흘린 날에도 피부가 답답하게 뒤집히는 게 덜하더라고요. 거품도 잘 나는 편이라 샤워할 때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도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한 편이라 부담 없었고, 샤워 후 잔향도 깔끔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물론 드라마틱하게 한 번에 좋아지는 느낌보다는 꾸준히 사용했을 때 피부 컨디션이 조금씩 정리되는 타입이라, 등드름이나 가드름 때문에 순한 바디워시 찾는 분들께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