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스비 셋 앤 킵 수퍼하드 스프레이 [263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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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스비
셋 앤 킵 수퍼하드 스프레이 [263g]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더보기팜스테라피
에코 힐링 딥 슬립 컨디셔너
물로 헹궈낼 때 미끌거림이 오래 남아있지 않고 깔끔하고 가볍게 씻겨 내려갑니다. 그러면서도 모발 속 수분은 꽉 잡아주어서, 헹구는 내내 손가락 사이로 빗어넘겨지는 머릿결이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했어요.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면 모발에 잔잔하게 남아 있는 아로마 향이 은은하게 감돌아요.손바닥에 적당량을 짜서 문질러보면 꾸덕꾸덕하면서도 촉촉하게 펼쳐지더라고요.
팜스테라피
에코 힐링 딥 슬립 샴푸
적은 양으로도 몽글몽글하고 미세한 거품이 촘촘하게 잘 올라와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 자체가 굉장히 부드러워서 두피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문지를 때 손가락이 부드럽게 잘 들어갑니다. 두피에 거품을 올리고 마사지하다 보면 살짝 시원하고 산뜻한 쿨링감도 느껴지는데, 그렇다고 박하처럼 과하게 따가운 쿨링이 아니라 두피의 답답한 열감을 살짝 내려주는 딱 기분 좋은 정도였어요.
팜스테라피
에코 힐링 딥 슬립 바디워시
샤워하는 동안 은은한 아로마 향으로 딥 브리딩을 하면서 긴장을 풀다 보니 샤워 후 체온이 떨어질 때 자연스럽게 몸이 노곤노곤해져요. 몸의 근육과 긴장이 이완된 상태에서 침대에 누우니까 확실히 평소보다 잠드는 시간이 단축되고 중간에 깨는 횟수도 줄어들었습니다. 수면제처럼 물리적으로 잠을 들게 한다기보다는, 수면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주는 리추얼 아이템으로 딱이에요.
메디필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
적당히 얇고 균일하게' 바르는 거더라고요. 특히 가장자리 부분을 너무 얇게 바르면 나중에 떼어낼 때 가루처럼 찢어져서 불편하니까, 끝부분만 살짝 두께감 있게 마감해 주는 게 꿀팁입니다. 바르고 한 20분에서 30분 정도 지나면 투명하게 굳으면서 피부를 쫘악 잡아주는 느낌이 들어요. 그렇다고 일반 흙팩처럼 피부가 바짝 말라서 찢어질 듯이 당기는 건 아니고, 매끄러운 막이 형성되면서 내 피부 속 수분을 꽉 가둬주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투명해지면 이제 떼어낼 시간이라는 신호예요.
BEST 리뷰
총 356개 리뷰 (2026.09.30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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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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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그린
쑥 세라 카밍 모이스처 젤 크림
브링그린 사철쑥 카밍 수분 젤 크림은 제형이 정말 가볍고 산뜻해서 피부에 펴 바를 때 전혀 끈적이지 않아 마음에 쏙 듭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수분감이 촘촘하게 채워지면서도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순하게 작용해 매일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최고의 수분크림이에요. 75ml 용량이라 데일리로 가볍게 슥슥 바르기 좋고, 전체적인 사용감이 아주 순하고 편안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조회수HOT
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 이달의BEST
유세린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마스크팩
유세린 울트라 센스티브 리페어 수퍼 수르스 마스크 촉촉하고 에센스 듬뿍듬뿍 들어있어서 놀란 제품이구요 비닐 내장 되어있어서 마스크 시트가 보호 된 느낌이 들었어요 향 냄새도 좋아서 피부 수분가득 머금는 수분이 흘러넘쳐서 흐를까봐 조심스럽게 붙이면서 피부 흡수되도록 시간 경과를 시계보면서 피부가 혹시 안 답답하려나 생각했었는데요 메마른 피부 수분 수증기 올려 놓은 물 가득 찬 기분이라 좋았어요 마스크팩 시원하니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