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플로리스 하이드레이팅 프라이머 [피치] 리뷰
06월신부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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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플로리스 하이드레이팅 프라이머 [피치]
06월신부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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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마운틴 핑크솔트
핑크핑크 포장! 처음엔 그냥 눈에 딱 띄는 핑크 패키지 예뻐서 샀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민트 매운맛이 엄청 강한 스타일은 아니라서 자극적이지 않고 양치하고 나면 입안이 깔끔하게 오래 유지되는 느낌!! 처음 입에 딱 물면 약간 짠 듯한? 특유의 솔트 느낌이 있는데 오히려 그 맛이 개운해서 좋더라구요. 엄청 화~한 쿨링 민트 좋아하는 분들은 조금 약하다고 느낄 수도 있어서 호불호 있을 수 있어요 >.< 맵지 않은 치약 찾으신다면 추천!!
팬틴
극손상 케어 트리트먼트
손상모에는 확실히 효과 있는거 같아요!! 추천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바르고 나면 머릿결이 즉각적으로 바로 부드러워지고, 두피까지 다 말리고 나서도 차분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지금 한달정도 사용 해봤는데, 꾸준히 쓰니까 푸석함이 많이 줄어들었고 특히 머리카락 엉킴이 덜해져서 좋습니다. 다만 살짝 무게감 있는 편이라 얇은 모발은 양 조절이 필수이고, 너무 많이 바른날은 떡지기도 하니 조심하셔야 해요 🤣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두피스케일링 샴푸
요건 헬스장에서 샤워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샴푸인데요! 요즘 비듬도 고민이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져서 항상 신중하게 샴푸를 고르고 있는데 지성 두피에 확실히 잘 맞는 느낌이에요! 머리 감고 나면 두피가 뽀득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있고, 오후까지 기름지는 속도가 좀 늦춰(?)지더라구요 😉 멘톨 느낌은 강하지 않은데 은근히 시원해서 날이 더워지거나 여름에 특히 좋을 것 같아요! 다만 건성 두피에는 살짝 건조할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세정력도 좋습니다 추천해요!
온더바디
국민뷰티템 퍼퓸바디워시
우연히 사용하게된 온더바디 바디제품이에요! 거품이 생각보다 풍성하게 잘 나서 샤워할 때 기분이 항상 좋답니다. 향도 상큼한 편이라 씻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오래 가는 게 장점이 있고, 사용하면 무난하면서도 자극은 거의 없어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더라구요. 특히 요즘같이 환절기나 더워지는 날씨에 쓰기 딱 좋은 향이에요. 게다가 대용량이라 가성비도 좋고 온가족이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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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