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딕트 멜로우 퍼퓸 풋 샴푸 시트러스 블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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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딕트 멜로우
퍼퓸 풋 샴푸 시트러스 블룸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솝
올루스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달달하거나 인공적인 디퓨저 향과는 차원이 다른, 숲속 깊은 곳의 흙과 나무, 그리고 쌉싸름한 풀 냄새가 섞인 듯한 중성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향이에요. 거실 공기 중에 두세 번 칙칙 뿌려주면 순식간에 답답했던 집안 공기가 맑고 정갈하게 바뀌면서 머리가 시원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일하다가 스트레스받을 때나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뿌려주면 온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리프레시 효과가 정말 컸어요. 가볍게 안개 분사해 주면 향이 훨씬 오래 은은하게 유지되더라고요. 아침에 청소하고 나서 거실 공기 중에 뿌려두면 저녁 무렵까지도 잔향이 남아서 좋았어요
오릭스
퍼퓸 바디로션
퍼퓸 바디로션이라는 이름답게 향의 지속력이 상당히 뛰어난 편입니다. 저녁에 씻고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이불 속에서 은은한 허브 향이 살랑살랑 감돌아서 자고 일어날 때마다 기분이 참 좋아지더라고요. 과하게 독하거나 머리 아픈 향수 향이 아니라, 원래 내 살에서 나는 듯한 자연스럽고 맑은 향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형과 촉촉함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보자면, 수분감이 듬뿍 느껴지는 묽은 크림 제형이에요. 피부에 올리면 뻑뻑함 전혀 없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스르륵 발립니다. 넓은 부위에 쓱쓱 펴 바르기 편해서 샤워 후 온몸에 빠르게 바르기 좋더라고요
테조
퍼퓸 포밍 올인원 핸드워시 시트러스 화이트 머스크향
처음에는 상큼하고 맑은 시트러스 향이 코끝을 스치면서 기분 좋은 청량감을 줘요. 그러고 나서 물로 헹궈낼 때쯤엔 따뜻하고 부드러운 화이트 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감싸 안아주는 느낌입니다. 인공적이고 머리 아픈 화장품 향이 아니라 전문 향수처럼 고급스럽고 포근한 향이 퍼져서 손을 씻는 내내 작은 힐링을 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손을 씻고 물기를 닦아낸 후에도 손 끝에 은은한 잔향이 살랑살랑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더마팩토리
트라넥삼산 6프로 크림
제형은 묵직하거나 기름진 느낌이 아니라, 아주 촉촉하고 부드러운 수분 영양크림 제형이에요. 손등에 짜보면 쫀쫀하게 형태를 유지하다가 피부에 문지르면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겉돌지 않고 싹 흡수됩니다. 고함량 기능성 크림이라고 해서 번들거리거나 답답하게 막을 씌우는 느낌일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유수분 밸런스가 딱 적당해서 흡수되고 나면 피부 표면에 과한 유분기 없이 매끄럽고 촉촉한 수분 보호막이 씌워지는 느낌이었어요. 향도 인공 향료가 들어가지 않아서 원료 자체의 무향에 가까워 피부에 바를 때 훨씬 안심이 됐습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20,21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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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모이스처 올리브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올리브 핸드크림 종류 4종류 다 발라서 테스터 후 구입했어요 날씨 때문인지 갑자기 추워지니 가을쯤 겨울 올 무렵 지금 시즌의 계절에 올리브 단어가 문뜩 떠올랐어요 그래서 생각나는 김에 비욘드 제품 써본적있어서 보습감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올리브 써보니 올리브향 나면서 냄새도 좋았어요 적당한 보습 느낌이 났었고 플로럴 머스크향이 살짝 섞여있는지 올리브랑 잘 어울렸던 것 같았어요
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로즈 블러쉬 바디미스트도 가능하고 헤어미스트도 가능한 제품을 보다가 로즈 블러쉬 상탈 머스크 들중 로즈 블러쉬를 선택했어요 향이 잔잔 은은해서 적당해서 잔향이 쎈편이 아니어서 개인 취향 차이는 있었구요 매장 테스터 후 구입한거라 상탈 머스크향이 잔향이 지속력이 더 남았던 것 같았고 로즈블러쉬는 덜해서 미스트 통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해서 앤티크한 분위기 나서 기분전환도 되는듯 해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