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핸드 수지 살몬 핸드 워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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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핸드
수지 살몬 핸드 워시
JAY#Tf4z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
효소 클렌저는 일본의 유명한 낱개포장 제품을 써봤는데, 가성비 측면에서 이 제품이 더 좋아서 구매해봤습니다. 가루가 들어있고 물을 조금만 묻혀서 비비면 거품이 잘 생깁니다. 그리고 약간 달달한 곡물향, 미숫가루향이 나요!! 이걸로 세수하고 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져서 좋습니다. 다만 병 입구에서 양조절을 하는게 조금 힘들고 어느정도가 정량인지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비판톨
나이트케어 립크림
립크림은 처음 써봤는데, 쓸때는 크림같은데 흡수되면 립밤같이 촉촉해서 좋았습니다. 대신 엄청난 보습감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코를 많이 풀어서 립밤 바를때 항상 코아래 잘 까지는 부분까지 발랐던터라, 립밤 대신 립크림을 써보면 코와 입술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진짜 그 용도로는 만족스럽습니다. 가성비도 좋아 또 구매해서 사용할 예정이에요
리바이탈래쉬
볼륨 인핸싱 폼 헤어 영양제
이건 진짜... 혁명입니다. 저는 가느다란 머리카락, 정수리랑 가르마쪽 머리 빠짐, M자가 안채워져서 고민이입니다. 유튜브를 보던 중 이게 효과가 좋다고 해서 써봤는데,, 진짜 M자 부분, 헤어라인 부분의 머리가 납니다!!!! 이렇게 효과가 있는걸 써본 적이 없어요. 그정도로 추천합니다. 근데 정수리나 가르마쪽은 별로 효과가 없어서 그냥 헤어라인쪽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싸도 꼭 또 사는 제품이에요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
수부지이자 T존에 심각하게 개기름이 번들번들 올라오는 피부를 가졌습니다. 이에 여름에 간단히 하나 바르고 가벼운 로션을 바르려고 이 라네즈 크림스킨을 써봤습니다. 처음엔 크림스킨이라고 해서 너무 무겁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흡수되고 건조되어서 사용감이 깔끔했습니다. 여름에는 크림스킨 다음 로션 순으로 쓰고 겨울에는 이 스킨을 몇 번 레이어링 해주면 촉촉할 듯 합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48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