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컬러 래스팅 글로우 스틱 [05 허니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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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컬러 래스팅 글로우 스틱 [05 허니 베이지]
JAY#Tf4z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
효소 클렌저는 일본의 유명한 낱개포장 제품을 써봤는데, 가성비 측면에서 이 제품이 더 좋아서 구매해봤습니다. 가루가 들어있고 물을 조금만 묻혀서 비비면 거품이 잘 생깁니다. 그리고 약간 달달한 곡물향, 미숫가루향이 나요!! 이걸로 세수하고 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져서 좋습니다. 다만 병 입구에서 양조절을 하는게 조금 힘들고 어느정도가 정량인지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비판톨
나이트케어 립크림
립크림은 처음 써봤는데, 쓸때는 크림같은데 흡수되면 립밤같이 촉촉해서 좋았습니다. 대신 엄청난 보습감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코를 많이 풀어서 립밤 바를때 항상 코아래 잘 까지는 부분까지 발랐던터라, 립밤 대신 립크림을 써보면 코와 입술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진짜 그 용도로는 만족스럽습니다. 가성비도 좋아 또 구매해서 사용할 예정이에요
리바이탈래쉬
볼륨 인핸싱 폼 헤어 영양제
이건 진짜... 혁명입니다. 저는 가느다란 머리카락, 정수리랑 가르마쪽 머리 빠짐, M자가 안채워져서 고민이입니다. 유튜브를 보던 중 이게 효과가 좋다고 해서 써봤는데,, 진짜 M자 부분, 헤어라인 부분의 머리가 납니다!!!! 이렇게 효과가 있는걸 써본 적이 없어요. 그정도로 추천합니다. 근데 정수리나 가르마쪽은 별로 효과가 없어서 그냥 헤어라인쪽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싸도 꼭 또 사는 제품이에요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
수부지이자 T존에 심각하게 개기름이 번들번들 올라오는 피부를 가졌습니다. 이에 여름에 간단히 하나 바르고 가벼운 로션을 바르려고 이 라네즈 크림스킨을 써봤습니다. 처음엔 크림스킨이라고 해서 너무 무겁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흡수되고 건조되어서 사용감이 깔끔했습니다. 여름에는 크림스킨 다음 로션 순으로 쓰고 겨울에는 이 스킨을 몇 번 레이어링 해주면 촉촉할 듯 합니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