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랑스 바디 핏 액티브 스킨 스무딩 엑스퍼트 [4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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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랑스
바디 핏 액티브 스킨 스무딩 엑스퍼트 [400ml]
박소윤#j3ap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바디샵
데오도란트 롤온 화이트 머스크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데오도란트를 꼭 사용하는 편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더바디샵의 화이트 머스크 향이 나는 데오도란트에요. 롤온 타입이라 스프레이처럼 날림 걱정 없어서 쓰기 좋더라고요. 직접 겨드랑이에 닿게끔 바르기는 조금 찝찝해서, 깨끗한 손에 소량만 묻혀 겨드랑이에 펴발라주면 깔끔하게 바를 수 있습니다. 향도 은은하면서 땀냄새 확실하게 잡아줘요.
밀크바오밥
모이스트 바디로션
펌프 제형이라 샤워후에 팍팍 짜서 쓰기 편하고요. 화이트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나서 기분도 좋아요. 다만 보습력이 너무 약하네요..ㅠ 여름철에 쓰기에는 괜찮아요. 제가 기대했던 보습력에는 미치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냥 핸드로션용으로 쓰고 있네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하니까 뭐 나쁘지 않아요. 다만 저는 좀 더 촉촉하길 원했기 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성분에디터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포어 리프팅 앰플 토너
물 같은 제형의 스킨토너입니다. 특히 여름철에 쓰기 좋은 가벼운 스킨이에요. 향도 그린토마토라는 이름처럼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이고, 지성피부이신 분들 7스킨용으로 쓰시기에 좋겠네요. 보습효과는 거의 없어서 저는 닦토용이나 크림 바르고 난 후 수분감만 더해주고 싶을 때 살짝 덜어서 톡톡 두드리듯이 발라줍니다. 350미리 대용량이라 오래 쓰고 있네요.
코드글로컬러
픽스온 프라이머
모공이나 피부 요철 커버에 좋은 프라이머입니다. 바닐라코꺼도 좋아서 자주 썼었는데 그보다 가성비가 좋은 코드글로 제품이에요~~ 메이크업 전에 소량만 잘 펴서 발라주면 모공 커버 잘 됩니다ㅎㅎ 깐달걀까진 아니더라도 확실히 피부 좋아보여요. 대신 프라이머까지 바른 날은 메이크업 지울 때 더 꼼꼼하게 세안해 줍니다. 한 통 사면 1년 넘게 오래 두고 써지네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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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