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가이악 플라워 바디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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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악 플라워 바디로션
앵두정원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프온
5GF 리페어 시카바이옴 크림
오프온 제품군 모두가 순해서 좋아합니다. 바디로션을 써보고 마음에 들어서 다른 제품은 어떨까 사봤습니다. 오프온 제품답게 무향에 자극업이 순하더라구요. 시카성분이 들어 있어서 피부진정도 도와주고 크림인데 무겁지 않아서 사계절 다 잘쓸수있는 제품입니다. 포장이 화려한 화장품도 많은데 그런것보다 제품성분에 더 신경을 쓴게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플러스
라로슈포제 제품 중 가장 유명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요새는 올영에도 입점해 있어서 제품군이 많이 다양해졌지만 예전에는 이 제품이 원탑이었죠. 사춘기 아이들 피부 트러블 진정 크림으로 이만한게 없어서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지만 몇년동안 꾸준히 사용하고 있답니다. 크림이지만 발라도 무겁게 느껴지지 않고 워낙 순한 제품이라서 저도 같이 쓰고 있답니다. 여름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림입니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제품이야 워낙에 유명하죠. 피부성향에 따라서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있는 파운데이션입니다. 저는 사실 건성이라서 촉촉한 제형을 써야하지만 그런 제형의 제품들이 커버력이 떨어지다는겁니다. 그래서 눈밑에 주근깨와 기미 커버용으로 아주 소량 덜어서 두드려준답니다. 소량만 사용해서 피부가 화사해지는게 느껴져서 살짝 건조하지만 저는 만족하고 사용중입니다.
어바웃미
비 클린 릴리프 선 에센스 EX
어바웃미 썬에센스제품입니다. 에센스라고 하지만 제형은 크림에 더 가깝습니다. 무겁지않은 바르면 가볍게 스며드는 제형의 썬 제품입니다. 무향에 트러블없이 순한 제품이라서 화장을 할때도 하지 않을때도 기초 제품위에 꼭 발라준답니다. 무겁지 않아서 사계절에 다 잘 어울려요. 피부가 건조한 사람들에게도 건조함을 잡아줄 수 있게 크림제형이라서 좋구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3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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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