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눈썹 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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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눈썹 칼
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5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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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
맥
파우더키스 립스틱 마이트위디
흰피부에 강점인 맥 파우더키스 마이트위디는 봄ㆍ여름에 아주 잘어울려 많이 바르고 다닌 제품이다 부드럽고 촉촉함이 초콜릿을 먹고있는듯한 부드러움이 감싸주는 느낌이 많이 드는 제품이다 들뜸도 없고 흡수도 잘되고 제형이 부드럽고 실키하고 매트한 느낌이라 너무 부담없이 선호하는 제품이어서 맥은 정말 립스틱계의 혁명이다 파우더키스 립스틱 이름에 걸맞게 입술에 파우더로 마무리하게 되는 메이크업의 완성은 이 제품이라 할수있다
센토
프라임 고불소 구취케어 치약 [아쿠아민트]
센토 프라임 고불소 구취케어 치약은 처음 써보는 치약이다 센토 제품은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눈에 확 들어와서 골라서 꼼꼼히 체크해보는 요즘의 아이템이다 고불소가 1450PPM이 들어있고 초록색 제형의 이 치약은 일단 향이 아쿠아 민트라 너무 맘에 들었다 치약은 향이 좀 거슬리면 사용을 안하게 되는데 센토 프라임 고불소 치약은 일단 향에서 합격이고 점심식사후 입이 텁텁하거나 혹시 냄새가 날까 염려되어 닦으려고 구입한 치약이다 크기도120g이라 휴대하기도 좋고 핸드크림처럼 생겨서 가방에 넣어다니기도 좋다 4개가 들어있어서 가격도 저렴한것 같다 추천드려요
센토
딥퍼퓸 포밍 핸드워시 베이비파우더향
이렇게 큰 핸드워시는 처음 써볼뿐더러 패키지 디자인이 맘에 들어골랐다 용량도 510ml라 맘에 들고 향이 베이비파우더향이라 내가 좋아하는 향이라 기분좋게 손을씻는다 센토 딥 퍼퓸 포밍 핸드워시는 향수처럼 손을 씻은후에도 잔향이 남아있다 치약다음으로 우리집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이 핸드워시라 다 쓰고 새로 사려고 초이스할때는 꼼꼼히 따져보게된다ㆍ 디자인과 향과 용량을 보고 오래쓰고 기분좋게 쓸 핸드워시를 고르는 나만의 기준이 생겼다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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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