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라이트풀 C 플러스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리뷰
이 수연#3jrt님의 기록
리뷰 본문
맥(MAC)
라이트풀 C 플러스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이 수연#3jrt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로레알파리
액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에끌라 로즈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에끌라 로즈향을 추천합니다. 우선 로레알파리제품은 헤어제품으로 매우유명한제품이기 때문에 믿고 구매한 제품입니다. 여러종류중에 로즈향이 달달한 꽃향이 마음에 들어 골랐습니다. 오일이 겉도는느낌없이 손으로 발라도 끈적임이없어 바르기편한 제형입니다. 스타일링전 사용하여 열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줍니다.
스너글
섬유탈취제 [블루스파클 플러스]
매일 세탁하기 힘든 섬유속 냄새들과 깊숙히 베어버린 음식냄새, 담배냄새까지 스너글 섬유탈취제로 상쾌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감에서 추출한 식물유래 탈취성분으로 냄새를 관리해주는 제품으로 스너글 섬유유연제와 함께사용하여 좋은향기를 더 오래 유지할수 있습니다. 블루스파클은 굉장히 유명한 포근한비누향으로 전부터 섬유유연제로 사용중이었는데 섬유탈취제가 같은향으로 나와 구매후 사용중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유세린
하이알루론 3X 아이크림
유세린 하이알루론 3X 아이크림 제품을 추천합니다. 요즘 나이가들면서 눈에띄게 주름이 보여 괜찮은 아이크림을 찾던중 가격도 합리적이고 유명한 유세린 아이크림을 구매해봤습니다. 발림성은 좋아요 예민한 피부에 탈도 없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니까 주름이 개선되는 것 같아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사용감 좋아요. 한 달 정도 사용했는데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그래도 전보다 좋아진 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니베아(NIVEA)
딜리셔스드롭 [복숭아]
니베아 딜리셔스 드롭 피치바닐라 립밤을 추천합니다. 일본가면 꼭사오는 제품이에요. 니베아 브랜드는 순하고 보습으로 유명한 브랜드라 립밤역시 믿고 사용할수있었습니다. 발림성이 굉장히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립니다. 색은 무색이고 향은 딱 새콤달콤 복숭아맛향이라 바를때마다 기분좋아집니다. 사계절내내 건조하여 수시로 립밤을 바르는 편인데 굉장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777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