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멜린 카놀라 크레이지 클렌징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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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멜린
카놀라 크레이지 클렌징오일
🍰#EZWK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코보
시카 카밍 아쿠아 패드
에센스를 듬뿍 머금은 도톰한 패드가 피부에 밀착되어 붉어지고 열감 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줍니다. 물방울 엠보면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매끄러운 면은 진정 마스크팩처럼 활용하기 좋습니다. 병풀 추출물과 수분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에 깊은 수분감을 채워주며,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세안 후나 아침 메이크업 전 열감을 낮추고 매끄러운 바탕을 연출하기 좋은 자극 없는 데일리 수분·진정 토너 패드로 추천합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피부에 맑고 얇게 레이어링되어 본연의 혈색처럼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블러셔입니다. C01 페탈 핑크는 화사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쿨한 핑크 컬러로, 화사한 생기를 더해줍니다. 입자가 고와 요철과 모공을 매끈하게 메워주며 블러 처리한 듯 보송하게 마무리됩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텁텁함 없이 맑은 발색이 유지되어 데일리 메이크업에 손이 자주 갑니다. 쿨톤 피부에 피부 톤을 깨끗해 보이게 만들어 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와이엔엠 (YNM)
(시나모롤 에디션) 글로우 허니 립밤
사랑스러운 시나모롤 케이스 디자인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한 컬러 립밤입니다. 체온에 반응해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며, 꿀 성분 특유의 풍부한 영양감과 촉촉한 수분 보호막이 메마른 입술을 순식간에 매끈하게 가꾸어 줍니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어 입술 주름을 메워주는 글레이즈 광택이 매력적입니다. 쌩얼이나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휴대하면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생기·보습 필수템입니다.
라카(LAKA)
퍼펙트 트윈 립
립스틱과 틴트의 장점을 모아 만든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리면서 매끄럽게 밀착됩니다. 903 누드 우드는 차분하고 지적인 베이지 우드 컬러로, 과하지 않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얇고 가볍게 밀착되어 입술 선을 자연스럽게 블러링해주며,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이나 요철 부각 없이 편안함이 유지됩니다. 웜톤 데일리 립은 물론 다른 컬러와의 베이스용으로도 활용도가 높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모던한 컬러감이 감각적입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73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