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아로마 퍼퓸 미스트 [09 플라워 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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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아로마 퍼퓸 미스트 [09 플라워 솝]
도나도나스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 100g입니다. 평소에 시린이 치약을 사용하는데 센소자린 리페어 앤 케어 쓰다 시린이 계열 신제품 나와서 써봤습니다. 가격은 리페어 보다도 비쌉니다. 올리브영에서 1만 2천인데 할인 진행중이라 1만 4백원입니다. 전 마침 올영 포인트가 있어 더 저렴하게 샀습니다. 쿠팡이나 네이버 등에서 여러개 구매하면 개당 8천원 대로 살 수 있습니다. 맛이나 향. 색은 리페어와 비슷한 화한 파란색 치약입니다. 다만 이에 문질렀을 때 더 꾸덕하고 거품이 아주 살짝 적다는 느낌? 하지만 아주 미묘한 차이고 사용성도 비슷해요. 1400ppm이상의 고불소 치약이니 사용후 입을 10회 정도 꼼꼼히 헹궈줘야 합니다.
오디드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샴푸
오디드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샴푸 버베나라벤더 500ml입니다. 라벤더향답게 연보라색통에 들어있고 재품도 뿌연색에 약한 보라끼가 감돕니다. 오디드 샴푸답게 향은 아주 좋아요. 손에 짜자마자 진한 라벤더 형기가 나서 기분 좋습니다. 전 단발이라 한 펌프면 머리 충분하게 감더라구요. 거풐 잘 나고 세정력도 나쁘지 않아요. 샴푸 후에 머리가 매끈매끈한데 다르게 말하면 땀이 많이 나는 날은 떡이 좀 빨리져요
네이밍
블러리 하트 립 틴트
네이밍 블러리 하트 립 틴트 루입니다. 색은 그저그런데 순전히 케이스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습니다. 어디 세워둘 수 없으니 화장대에 두기보다는 파우치에 넣어 들고다닙니다. 작아서 공간 차지 않하는건 좋아요. 실리콘팁인데 일반 팁이랑 큰 발림성 차이는 없습니다. 색은 약간 광이 도는 무난한 모브핑크로 착색력은 전혀 없습니다. 지워질때마다 발러주면 됩니다
롬앤(rom&nd)
(스파클시리즈)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미니
롬앤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미니 애프리콧 스파클입니다 립 새로 사고 싶었는데 요즘 다이소에 적응해서 그런지 1만원 넘어가는건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할인해서 5900원인가 6300원인가 해서 구매했습니다. 크기를 보면 이게 가격 대비 저렴한건 아니지만 어차피 립 제품은 빨리 질리고, 오래 되면 색도 변해서 찍먹하게 좋다고 생각해요. 은은하고 작은 펄이 듳어있고 애프리콧 다운 주황에 가까운 핑크입니다. 착색은 전혀 없고 아주 촉촉해요. 다른 색 바르고 마지막에 올려두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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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26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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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