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디어 달링 워터 틴트 03 오렌지 에이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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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디어 달링 워터 틴트 03 오렌지 에이드
도나도나스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렌느
스팟 엑스
비렌느 스팟엑스 15ml입니다. 요즘 얼굴에 쥐젓이나 비립종이 보이는데 병원 가려니 어차피 뜯는거라 무섭기도 하고 비싸서 한번 사봤습니다. 안에 율무씨와 녹차가루 등이 들어있는 앰플로 면봉에 찍어서 해당 부위에 바르면 이게 마르면서 요철이 자동 탈락되게 한다고 합니다. 가루와 앰플이 섞이지 않도록 해야 하니 사용전에 설명서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얼굴에 바로 바르지는 않고 우선 허벅지에 있는 요철에 발랐는데 자극은 전혀 없습니다. 향도 그렇고 바른 뒤에 모습도 그렇고 느낌은 그냥 머드팩 한 기분. 효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별을 ㅍ뺀 이유는 사용숭이 불편해서 입니다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 100g입니다. 평소에 시린이 치약을 사용하는데 센소자린 리페어 앤 케어 쓰다 시린이 계열 신제품 나와서 써봤습니다. 가격은 리페어 보다도 비쌉니다. 올리브영에서 1만 2천인데 할인 진행중이라 1만 4백원입니다. 전 마침 올영 포인트가 있어 더 저렴하게 샀습니다. 쿠팡이나 네이버 등에서 여러개 구매하면 개당 8천원 대로 살 수 있습니다. 맛이나 향. 색은 리페어와 비슷한 화한 파란색 치약입니다. 다만 이에 문질렀을 때 더 꾸덕하고 거품이 아주 살짝 적다는 느낌? 하지만 아주 미묘한 차이고 사용성도 비슷해요. 1400ppm이상의 고불소 치약이니 사용후 입을 10회 정도 꼼꼼히 헹궈줘야 합니다.
오디드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샴푸
오디드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샴푸 버베나라벤더 500ml입니다. 라벤더향답게 연보라색통에 들어있고 재품도 뿌연색에 약한 보라끼가 감돕니다. 오디드 샴푸답게 향은 아주 좋아요. 손에 짜자마자 진한 라벤더 형기가 나서 기분 좋습니다. 전 단발이라 한 펌프면 머리 충분하게 감더라구요. 거풐 잘 나고 세정력도 나쁘지 않아요. 샴푸 후에 머리가 매끈매끈한데 다르게 말하면 땀이 많이 나는 날은 떡이 좀 빨리져요
네이밍
블러리 하트 립 틴트
네이밍 블러리 하트 립 틴트 루입니다. 색은 그저그런데 순전히 케이스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습니다. 어디 세워둘 수 없으니 화장대에 두기보다는 파우치에 넣어 들고다닙니다. 작아서 공간 차지 않하는건 좋아요. 실리콘팁인데 일반 팁이랑 큰 발림성 차이는 없습니다. 색은 약간 광이 도는 무난한 모브핑크로 착색력은 전혀 없습니다. 지워질때마다 발러주면 됩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52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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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 조회수HOT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