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37 블라썸가든 모이스처라이징 스킨 리뷰
b°님의 기록
리뷰 본문
숨37
블라썸가든 모이스처라이징 스킨
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3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
디올(DIOR)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이번에 언니가 써보고 너무좋다고 나에게 선물해준 디올 포에버 스킨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은 써보고 정말 놀라움을 금치못한 파운데이션 계의 최상템이 아닌가 했다 화사한 글로우 피니쉬에 놀랬고 결점커버는 물론이고 잡티를 가려주는 마법의 파운데이션 이다 바르는 즉시 얼굴이 빛이나고 밀착력 뛰어나고 지속력은 새벽에 일찍 바르고 나가서 밤 12시가 되어 돌아와도 그대로인 긴 지속력이 유지되고 수분공급은 물론이고 촉촉하고 끈적임없는 것에 비싼만큼 효과있는 템임을 실감했다ㆍ 추천드려요
AHC
에이지 리뉴 아이크림 링클
AHC는 믿고 쓰는 제품이다 다이소에서도 입소문 자자한 화장품이 에이지 리뉴 아이크림 링클이라 매진되기전에 가서 사와야한다 눈가 피부관리에는 이만한 가성비와 고급템이 없는것 같다 가격도 저렴하지만 쫀쫀한 제형이 피부스며드는것이 눈에 보일정도로 확실하게 피부깊숙히 흡수된다 주름과 탄력에 효과가 있어서 계속 떨어지고 나면 사서 쓴다 향도 은은하고 쫀쫀한 느낌의 부드러움이 자극도 없고 따가움도 없어 너무 좋다 꼭 추천드립니다
크리넥스
럭셔리 폼 핸드워시 상큼한 향
핸드워시는 가장 많이 소비하는 소모품이라 다양하게 써치해서 써보는 편이다 크리넥스 럭셔리폼 핸ㄷ워시는 거의 무향에 가깝고 소량을 펌핑해도 거품이 많이 생성되어 손바닥ㆍ손가락 구석구석 세정이 가능하고 깔끔한 타입이다 그렇게 미끌거림도 없고 손 세정후에도 건조함이 별로느껴지지않아 좋은것같다 손씻은후 너무 건조하거나 뻑뻑한 느낌이 들면 잘 사용안하게 되는데 이제품은 꽤 잘고른것 같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989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