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591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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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591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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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120g 3개짜리로 구매했어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거품이 정말 풍성하게 생긴다는 점이에요! 거품기 없이 손으로만 문지르기만 해도 금세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져요ㅎㅎ 그래서 피부에 자극 없이 말끔하게 클렌징할 수 있어요. 거품이 풍성한 덕분에 세안할 때마다 피부에 자극이 덜해서 자꾸만 찾게되는 거 같아요ㅎㅎ 세정력 또한 강력해서 이중세안 없이도 단 한 번만 세안해도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주면서 또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시켜줘서 매우 만족해 하면서 계속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메르헨트
바세린 바디로션
메르헨트 딥 모이스춰 바세린 바디로션은 무엇보다 용량도 크고 보습력까지 훌륭해서 부담 없이 매일매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이 제품을 바르고 나면 피부에서 윤기가 나고 부들부들 매끄러운 피부와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 그리고 씻어내지 않는 이상 하루종일 촉촉함을 유지해요~ 향도 호불호 없이 무난해요. 섬유유연제향처럼 은은해서 좋아요! 저는 한 번 쓸 때마다 두 번씩 펌프해서 쓰는 데 양이 대용량이라서 오히려 더 많이 사용하는 면도 있지만 다 쓰면 또 재구매할 예정입니다ㅎㅎ
니베아(NIVEA)
SOS 케어 바디로션
니베아 SOS 케어 바디로션의 장점 중 하나는 즉각적인 보습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는 점이에요! 특히 손이나 팔, 다리처럼 건조함이 빠르게 나타나는 부위에 바르면 금세 촉촉함을 느낄 수 있어요! 흡수력도 뛰어나서 바르고 나서 바로 옷을 입어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드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쌀쌀한 겨울철에 건조함이 극에 달았을 때 손에 덜어서 건조한 부위에 바르는 순간 즉시 부드러워 게 느껴졌어요ㅎㅎ 저처럼 손이 자주 건조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UV 선로션
피부가 흰 편이라서 기미나 주근깨가 많이 생기는 타입이라 계절과 상관없이 꾸준히 선크림을 바르고 있어요 특히나 화창한 날에는 수시로 덧발라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열심히 발라줘야 내 피부를 지키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두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로 잘 바르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전문가에게 듣고 그대로 행동으로 옮기고 있어요 그러다가 피지오겔 선크림을 접하게 됐어요 피지오겔은 순한 진정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으로 알고 있어서 더 믿음이 갔어요! 발림성도 좋고 백탁이 없는 크림과 로션 사이의 질감입니다. 꾸덕하니 기름지지 않고 적당히 촉촉한 느낌이라 더 좋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71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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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