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헤어브러시클리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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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헤어브러시클리너
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5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
맥
파우더키스 립스틱 마이트위디
흰피부에 강점인 맥 파우더키스 마이트위디는 봄ㆍ여름에 아주 잘어울려 많이 바르고 다닌 제품이다 부드럽고 촉촉함이 초콜릿을 먹고있는듯한 부드러움이 감싸주는 느낌이 많이 드는 제품이다 들뜸도 없고 흡수도 잘되고 제형이 부드럽고 실키하고 매트한 느낌이라 너무 부담없이 선호하는 제품이어서 맥은 정말 립스틱계의 혁명이다 파우더키스 립스틱 이름에 걸맞게 입술에 파우더로 마무리하게 되는 메이크업의 완성은 이 제품이라 할수있다
리르(RiRe)
갈락토미세스 앰플 95프로
리르 갈락토 미세스 앰플은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쓰기 좋아 구입했다 물보다는 진한 가볍게 흘러내리는 몰스킨같은 제형이라 화장솜이나 거즈에 묻혀 토너팩처럼 스무스하게 눌러주며 토닥거려주면 좋다 닦토 ㆍ스킨팩으로 늘 사용하고 있다 건조하고 푸석해진 요즘 피부에 거칠어짐도 완화시키고 피부장벽도 개선해주어서 너무 잘맞는다는 생각을 하며 쓰고있다 깜빡하고 이것만 바르고 지나도 당김없고 한동안 잘 유지되어 편하게 데일리로 쓰고있는 앰플이다 150ml로 양도 많아서 좋다
키엘
아이리스 엑스트렉트 엑티베이팅 트리트먼트 에센스
키엘 아이리스 엑스트렉트 엑티베이팅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아침 저녁으로 세안후 토너바르고 난후에 바르는 워터 에센스로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장벽도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주름개선에도 효과를 본 에센스다 오래바르고 사용해온 제품이라 가격이 좀 비싸도 그만큼 효과가 있어서 오래 사용하고 있다 인위적이거나 자극적인 향을 싫어해서 이 제품을 더 선호하는지도 모르겟다 윤기있는 피부를 만들어주고 반듯한 피부결을 선사해주는 좋은 제품 인것 같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426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