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14 피치 스퀴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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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14 피치 스퀴즈]
아리아리#8i7i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벤느
오 떼르말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부담 없고 편안한 미스트입니다. 세안이나 샤워 후, 토너 전 단계에서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가볍게 뿌려주는 용도로 사용 중인데, 피부가 한층 더 안정되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분사력이 부드러운 안개분사라서 얼굴에 고르게 뿌려지고,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이 전달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자극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수분 미스트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별다른 부작용 없이 매일 쓰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링그린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
제형이 살짝 찐득하면서도 동시에 촉촉한 느낌이라 사용하면서 신기했던 세럼입니다. 바를 때는 약간 쫀쫀한 느낌이 있지만, 흡수 후에는 무겁지 않게 마무리되어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제품명이 '트러블 세럼'이라 기대를 했지만, 트러블 완화나 개선 효과는 눈에 띄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자극 없이 순한 세럼이라 기본적인 수분 공급용으로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에스트라
에이시카365 소프트 진정 팩 패드
여러 가지 패드를 사용해봤지만,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 특히 인상적이었던 제품입니다. 패드가 얇고 유연해서 피부 굴곡에 따라 부드럽게 붙고, 사용 중에도 들뜨지 않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수분감을 채워주는 데 효과적이었고, 피부에 남아 있던 열감도 자연스럽게 가라앉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진정 효과도 부담 없이 느껴져서 세안 후 혹은 메이크업 전 간단한 진정팩으로 자주 손이 갔습니다. 한 통 다 비웠어요! 밀착력 있는 수분 진정 패드를 찾고 있다면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케어용으로도 적합할 것 같아요.
스트라이덱스(STRIDEX)
맥스 플러스 패드
모공 케어에 확실한 효과가 느껴졌던 제품입니다. 세안 후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용도로 사용했을 때, 모공이 눈에 띄게 조여지는 느낌이 있어서 초반에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패드 한 장으로 얼굴 전체를 간편하게 닦아낼 수 있는 점도 편리했습니다. 다만 매일 사용하다 보니 피부가 점점 민감해지면서 트러블이 올라왔고, 결국 사용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각질 제거 효과가 강한 만큼, 예민한 피부에는 매일보다는 간격을 두고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32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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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코링코 (COC)
퀵하라 볼륨 메이커 섀도우
은은한 라일락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음.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았음. 가루 날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눈가에 깔끔하게 밀착됐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음.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고,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려줘 손이 자주 감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