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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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뮤잉#ib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크
새틴 도화밤
연한 핑크빛 블러셔를 찾는 중에 유명템이라서 구매해봤습니다 베이스를 마치고 발라줍니다 색이 너무 예뻐요 이름이 복숭아라 봄웜색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쿨에 좀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제형이 점토처럼 꾹 누르면 들어가고 파우더리해요! 파우더 바르고 발라도 밀리지 않았어요 발색이 연하다보니까 브러쉬로는 색이 안 나오더라고요 손가락이나 핑거퍼프로 바르는 걸 추천드립니다
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쿨과 웜을 오묘하게 섞은 느낌이라 구매해서 사용해보고싶었습니다! 진한 틴트를 바르기 전에 베이스로 자주 사용합니당 색이 강점 같아요!! 색이 진짜 예쁘고 웜이나 쿨 가리지 않고 사용 가능한 색입니다! 베이스 립으로도 찰떡이고 두세번 레이어드 하면 단독으로도 가능해요! 진한 립을 바르고 싶을 때는 베이스로 무조건 깔아줍니다 근데 가끔 연하게 바르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두번만 레이어드 해서 발라주면 핑크피치로 색이 적당하게 올라와요!! 네! 색이 너무 예뻐요 ㅠㅠ
퓌 (fwee)
3D 볼류밍 틴트
평소에 촉촉립을 선호해서 신상 나왔길래 궁금해서 구매해봤습니다! 메이크업 하고 바르거나 생얼에도 찰떡이라 생얼에도 발라주고 있습니다 틴트인데 글로우처럼 살짝 찐득거려서 광택이 엄청 예뻐요!! 근데 단점도 틴트치고 찐득거린다는 점입니다 ㅠㅠ 위듀아웃이 색이 살짝 연해서 립라이너 바를 때 너무 진한색으로 그리는 것 보다는 연한색으로 쓰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촉촉한게 제일 중요해서 살짝 찐득거리더라도 계속 쓸 것 같아요!!
스킨천사 (SKIN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토닝토너
친구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에 세안 후 사용합니다 피부 타입이 지성이라 토너도 가벼운 걸 선호하는데 이 스킨도 무겁지 않고 가벼웠어요! 물토너 같은 느낌이라 좋았는데 건성이면 너무 가벼워서 건조하다고 느낄 것 같아요 화장솜에 듬뿍 적시고 토너팩 해주면 진정에 좋아요!! 네!! 일단 이렇게 가벼운 물토너 찾기도 어렵고 토너팩으로 쓰기 좋은 아이템이라 재구매할 것 같아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9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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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