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히 UV 아쿠아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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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UV 아쿠아밤
몽이맘#HMfO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식물나라
뽀얀쌀 맑은 클렌징폼
50대 민감한 건성타입입니다. 트러블때문에 모든 화장품류를 조심스럽게 고르는데 약산성의 순한 성분같아서 처음 사용해 본 제품입니다. 우선 거품은 많이 나진않고 적당하지만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개운하게 세안이 됩니다. 눈시림이나 따가움같은 자극적인 것이 없고 세안후 상쾌하고 피부당김도 괜찮습니다. 민감한 피부인 분들도 충분히 사용가능하고 가격도 햡리적이라 추천합니다!
공스킨 시카 알로에 수분크림
공스킨 시카 알로에 수분크림
민감한 건성피부의 50대입니다. 건조한 계절이 되면 보습제품을 이중으로 준비하는데, 이 제품은 보조크림으로 구매해서 잘 바르고 있습니다. 아파트 생활에서는 세안후 이중보습을 해도 시간이 경과하면 피부당김이 생깁니다. 이때 가볍고 수분감이 있는 크림을 덧바르는데 아주 요긴하게 사용중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은은한 향도 좋고, 무엇보다 예민한 피부에 트러블이 없어 잘 사용중입니다.
밀크바오밥
하이 세라 바디로션
민감한 건성피부를 가진 50대 여성입니다. 건성인데다 피부트러블이 잦아서 모든 종류의 제품을 조심해서 고르는데 이 제품은 이전에 무향인 바오밥 바디로션이 좋아서 향이 있는 제품으로 도전해 본 것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저에겐 좀 강했습니다. 향에 예민해서 강한 향도 좀 부담이 되었고, 바른 후에 약간의 피부 가려움같은 불편함도 있었어요. 트러블이 두드러지게 생기진 않았지만 개운하지 않아서 그냥 핸드크림처럼 사용중입니다. 향기에 덜 예민하고 피부트러블이 없는 분들에겐 무난할 것 같아요.
코스알엑스
울트라 라이트 인비저블 선스크린
50대 민감한 건성입니다. 선크림은 기능이 강화된 화장품이라 발랐을 때 트러블이 일어나는 정도가 더 높아서 심사숙고하는데 리뷰단에 당첨되어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우선 제형은 로션과 크림의 중간으로 쉽고 가볍게 펴발라지고 썬크림 특유의 끈적임이나 무거운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무엇보다 피부 트러블이 없는 순한 제품이고 반면 차단지수는 높아요. 백탁현상이 없어 손등과 목에 바르기에도 부담없고 남성이나 아이들에게도 좋을듯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73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