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바디 발을씻자 코튼 풋샴푸 [자몽]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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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바디
발을씻자 코튼 풋샴푸 [자몽]
유저AL41kZm5Tq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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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텐시브 크림
전에 일했던 직장에서 동료 분이 사용 기한 얼마 안남았는데 가져갈거냐고 물어보셔서 냉큼 가져왔던 제품입니다. 예전에 다 썼던 제품인데 화장품 정리하다가 발견했네요.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 좋다는 말 많이 들어서 기대했었는데 기대만큼 좋았습니다. 자극없이 순하면서도 보습도 잘 되어서 겨울에 촉촉하게 잘 사용했었네요. 구매해보려고 검색했더니 가격이 꽤 세서 백스텝했었는데 그것만 빼면 정말 좋아요
이지마인드
우레아 콜라겐 풋크림
쓰던 풋크림이 다 떨어져서 캐시슬라이드에서 포인트 털어 이지마인드 고운발 우레아 풋크림 구매했습니다.가격이 저렴하더라구요. 오늘 배송와서 샤워하고 한번 사용해봤어요. 제가 그동한 사용했던 발 관리 제품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네요. 그건 약간 페퍼민트 쪽처럼 화하고 시원한 느낌이있는데 이 제품은 향도 그렇고 핸드크림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살짝 기름진 것 같기도 하네요.
이니스프리
올리브 비타민 E 리얼 클렌징 티슈
여행갔을 때 쓰려고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 구매했던 올리브 비타민 E 클렌징 티슈입니다. 이것 한 장으로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습니다. 선크림 쿠션 눈썹 섀도 정도 발랐는데 잘 지워지네요. 자극적인 느낌은 별로 없어요. 한 장이 넓진 않아 진한 화장했을 경우엔 여러 장 써야할 지도 모르겠네요. 포장지엔 과한 유분감이 안 남는다고 써있는데 잔여감이 좀 있어요. 그래서 폼클로 마무리하라고 써져있나봐요.
이니스프리
일반 화장솜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 파는 화장솜이 세가지 있는데 제가 그중 가장 많이 쓰는 건 이니스프리 일반 화장솜입니다. 가격이 제일 저렴하기도 하고, 배송비 애매할 때 장바구니에 담아 주로 구매 제품과 같이 사네요. 면도 부드럽고 자극도 별로 없어 닦토할 때 사용해도 좋습니다. 면적이 닦아쓰는 화장솜 반만하다는 점만 감안하면 괜찮아요. 가격도 괜찮지만 더 싸게 살 수 있는 곳이 많기때문에 포인트 안쓰고 쌩돈주고는 안살듯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223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닥터원더
네일 에센스 포켓펜
거스러미가 잘 생기는 편이라 구매했는데 밖에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이런 펜 타입이 확실히 편해서 좋아요. 돌려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면되니까 편하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챙겨다니다가 응급템으로 사용하기 좋고 이 제품은 오일 쩐내 안나고 산뜻한 향이라 좋았어요. 급하게 잠깐 거스러미 진정시키는용으로는 괜찮은데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