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베이스 [라벤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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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베이스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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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에이엔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투명하고 매끈한 조개 속살 같은 광채를 연출해 주는 하이라이터입니다. ND01 쉘 컬러는 텁텁한 흰 기 없이 자연스러운 스킨 톤의 샴페인 핑크빛이라 피부 위에 올렸을 때 겉돌지 않고 고급스럽게 밀착됩니다. 입자가 매우 고와 텃텃함이나 가루 날림이 없으며, 모공이나 요철을 강조하지 않고 피부 결을 따라 매끄러운 맑은 수분 광을 씌워줍니다. 콧대, 광대, 애교살 등 강조하고 싶은 부위에 살짝 쓸어주면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듯한 영롱한 오로라 광채가 완성되어 데일리 하이라이터로 추천합니다.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 섀도우
뽀얗고 매끈한 베이스를 연출해 주는 홀리카홀리카의 싱글 섀도우 ‘클린솝’ 후기입니다. 붉은 기와 노란 기를 싹 뺀 소프트한 쿨 파우더리 베이지 컬러로, 쿨톤의 눈가 유분 정리 및 톤 정리용 베이스로 제격입니다. 버터처럼 부드럽게 감기는 특유의 질감 덕분에 가루 날림이나 뭉침 없이 눈두덩이에 깔끔하게 밀착됩니다. 칙칙한 눈가를 밝고 화사하게 정돈해 주며, 다음 단계에 올릴 음영 섀도우의 발색과 지속력을 높여줍니다. 맑고 깨끗한 쿨톤 음영 메이크업의 필수 베이스 섀도우로 강력 추천합니다.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 섀도우
부드러운 질감과 맑은 발색으로 유명한 홀리카홀리카의 싱글 섀도우 13호 ‘멜로즈’ 후기입니다. 차분하면서도 묘하게 생기 있는 로지 플럼 브라운 컬러로, 쿨톤과 뮤트톤의 음영 메이크업에 제격인 제품입니다. 버터처럼 사르르 녹아드는 특유의 피스 섀도우 제형 덕분에 가루 날림 없이 눈두덩이에 밀착됩니다. 텁텁함 없이 맑고 은은하게 레이어링되어 짙은 음영을 넣거나 쌍꺼풀 라인, 삼각존에 그윽한 분위기를 더해주기 좋습니다. 단독으로 슥 발라줘도 고급스러운 눈매가 완성되어 데일리 쿨 뮤트 음영 섀도우로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스테인리스 여드름 압출기
가성비 넘치는 가격으로 피부 트러블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재질이라 소독용 알코올로 닦아내며 깨끗하게 재사용할 수 있어 손으로 짜는 것보다 훨씬 안심이 됩니다. 양끝이 뾰족한 바늘 형태와 루프 형태로 나뉘어 있어 모공을 살짝 건드린 뒤 부드럽게 눌러 추출하기 편리합니다. 손톱으로 눌러 생기는 상처나 흉터 위험을 줄여주고, 작고 딱딱하게 올라온 트러블이나 피지를 깔끔하게 제거해 줍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여드름을 케어하고 싶은 분들에게 필수 가성비 템으로 추천합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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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좋아요HO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