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철벽 펜 아이라이너 [03 다크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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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철벽 펜 아이라이너 [03 다크 브라운]
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8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
맥
파우더키스 립스틱 마이트위디
흰피부에 강점인 맥 파우더키스 마이트위디는 봄ㆍ여름에 아주 잘어울려 많이 바르고 다닌 제품이다 부드럽고 촉촉함이 초콜릿을 먹고있는듯한 부드러움이 감싸주는 느낌이 많이 드는 제품이다 들뜸도 없고 흡수도 잘되고 제형이 부드럽고 실키하고 매트한 느낌이라 너무 부담없이 선호하는 제품이어서 맥은 정말 립스틱계의 혁명이다 파우더키스 립스틱 이름에 걸맞게 입술에 파우더로 마무리하게 되는 메이크업의 완성은 이 제품이라 할수있다
라곰(LAGOM)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는 처음 써보는 폼클렌저다 화장품 가게에서 직원추천으로 구입했다 자극없고 소량을짜서 거품내어 부드럽게 맛사지하듯 문지르면 메이크업과 두꺼운 썬크림도 깨끗하게 씻어진다 잔여물이 남지않고 깨끗이 지워지는, 세정력이 좋고 그렇게 당김없이 부드럽다 너무 촉촉한 폼크렌저는 아니어서 세안후에 촉촉한 기초와 크림은 필수다ㆍ 피부 저자극 테스트완료와 미세먼지 세정력 테스트완료라 신뢰가 가고 왜 직원분이 추천해주었는지 알수있었다 추천드려요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클리오 프로아이 팔레트 에어 ( 08,라떼는 선임)은 카라멜 클립부터 엔틱아몬드까지 12개의 색상으로 가을에 너무 잘 어울리는 나의 데일리 팔레트다 무덥던 폭염이 지나가니 화장품코너에서 제일 눈길이 가는게 다양한 가을톤의 팔레트가 눈길이 갔는데 누드밸런스도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이 좋았고 코코아메일도 깊은 아이라인을 강조할때 깊이있고 좋았다 은은한 펄이 약간식 있어서 더 세련되고 눈매를 멋진색깔로 밀착시킬수 있어서 좋은것같다 앤틱 아몬드가 그런역활을 한다 케이스도 투명이라 더 예쁘고 맘에들었다 추천드립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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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