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팩트 리뷰
유시22#fftL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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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팩트
유시22#fftL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말론 런던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핸드 크림
손 등이 건조한 편인데 속 건조까지 해결 될 만큼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 이었구요 이 제품은 향이 정말 좋습니다. 소금 냄새도 조금 나면서 우드 한데 그렇다고 이솝들의향처럼 아로마틱 한우드가 아니라 바다 향이 나서 그런지 조금 더 바다 냄새가 나는 숲 같은 느낌 이랄까요 그런데 좀 더 청량한 그런 향이 납니다. 사실 우드 한 냄새 라고만 하면 저렴한 브랜드에서도 충분히 구현 할 수 있는향이라고 생각하는데 소금 냄새가 좀 더해지면서 바다도 생각나고 수도 생각나는 오묘한 그런 향기가 나요. 보습력도 충분 한데 보습력이 충분 한 것보다도 향이 좀 더 강점인 제품입니다.
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클래식
핸드크림 광인입니다. 가성비 핸드크림으로 정말 좋아요! 저는 초딩때 독일 갔을 때 이걸 처음 써봤는데 그 때부터 이 향이 진짜 너무 좋아요! 독보적이랄까. 이거랑 비슷한 향의 핸드크림 본 적이 없어요. 카밀만의 향입니다. 누군가는 이 향이 호불호가 있다고 했는데 제 주변에 제가 이걸 매일 쓰고 다녔는데 향 좋다는 말밖에 못 들어 봤어요. 그리고 이 핸드크림은 네일케어가 찐이에요. 큐티클 각질 안 일어납니다. 강추예요!!
아트릭스(Atrix)
스트롱 프로텍션 크림
아트릭스는 솔직히 너무 유명한 제품이죠 저게 엄청 오래 됐대요. 독일에서 시작 사고 알고 있는데, 원래도 그냥 너무 유명해서 좋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써보니까 진짜 너무 좋은 거예요. 이게 가격도 되게 괜찮고 제가 손이 엄청 악건성이라 겨울이 아니고 가을이여도 건조해서 갈라지는데 얘는 기름진 데 막 기름진 느낌이 아니라 그냥 촉촉함, 수분이 날라가지 않는 걸 막는 딱 그 선에서의 유분감이 있는 느낌이에요. 진짜 건조한 사람들은 핸드크림 겨울 무조건 이거예요. 진짜 좋아요. 냄새도 막 강한 향이 안나요. 그러니까 호불호가 갈릴 일도 별로 없는 거 같애요. 아예 무향은 아닌데 향이 은은해요. 건조한 사람들 다 추천추천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EX
저는 입술이 되게 많이 트는 편이에요! 조금 꾸덕한 제형이고, 엄청 촉촉해요. 그런데 막 기름진 느낌 보다는 수분이 좀 많은 느낌인데 또 유지력도 괜찮아요. 뭔가 입을 음파 했을 때 늘어지듯이 끈적한 게 아니라 진짜 크림을 바르는 듯한 느낌 근데 쪼끔 꾸덕한! 이게 슬리핑 마스크인데 그냥 평소에도 어디 다닐 때 스틱형 안쓰고 이거 그냥 들고 다니면서 찍어 바르잖아요. 그러면은 훨씬 더 촉촉해요 진짜 이거 쓰고 입술에 각질도 거의 없어지고 되게 좋았어요. 저는 효과를 되게 많이 봤습니다. 제 친구들이 이걸 쓰고 있는데 다른 향들 다 맡아 봤거든요. 근데 베리 향이 제일 좋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20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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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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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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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