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프리즘 에어 하이라이터 [1호 골드쉬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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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프리즘 에어 하이라이터 [1호 골드쉬어]
17호우앙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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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매칭 섀도우 4구 팔레트 [04 오렌지벨벳]
17호 여쿨 트루 (클리어)입니다 🌟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자주 사용했던 팔레트입니다! 지금은 좀 연한 색조들을 사용해서 손이 안 가는 팔레트이지만 예전에는 진한 색조를 많이 사용해서 3번 색상을 포인트 색상으로 쓰고 2번을 눈두덩이에, 1번을 애굣살 글리터에, 4번를 아이라인 스머징으로 사용했습니다! 발림성도 좋고 가루날림이 적어서 추천 드립니다!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NEW [BR425 아련한 로지필터]
기본적인 음영과 그라데이션이 가능한 쉬머 펄의 섀도우입니다! 이 제품도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조금 붉은기가 들어있는 브라운 색상이며 그렇게 진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살짝 탁한기가 있어서 봄웜, 여쿨 분들은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고 가을 웜이나 겨쿨 분들까지는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스머징보다는 트임 음영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미네랄 싱글 섀도우 쉬머 [6호 눈부신 금빛 노을]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잘 썼던 섀도우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음영 색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펄이 들어 있어서 아예 음영 색상이라고 하기엔 어렵고 그렇다고 포인트라고 하기엔 좀 진해서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도 쌍커풀 라인 끝부분에 음영 주듯이 발라주면 정말 예쁘고 펄이 그렇게 크진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색상입니다! 가을 웜 분들 중에서 좀 진한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려요!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너츠 앤 후르츠 [BR417 Pick! 피칸!(카페)]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제일 좋아했던 음영 섀도우입니다! 가을 웜 음영 색상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색상이에요. 붉은기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심하게 진하거나 쨍한 것도 아니라서 음영 메이크업 할 때 정말 빠지지 않고 썼던 섀도우입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좋고 진한 메이크업에도 좋고 그냥 진짜 예뻐요 이것도 단종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랬던 섀도우 중에 하나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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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