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메이크업 픽서 미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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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E
메이크업 픽서 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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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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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빔 치크밤
사랑스러운 하트 패키지만큼이나 생기 넘치는 발색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05 앙큼빔은 화사한 핑크 레드 컬러로, 안색을 즉각적으로 밝혀주어 맑은 혈색을 연출하기에 제격입니다. 촉촉한 밤 제형이 피부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끈적임 없이 투명한 속광을 선사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수채화처럼 맑은 색감이 쌓입니다. 가루 날림 걱정 없이 밀착력이 우수해 건조한 피부에도 들뜸 없이 장시간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건강하고 생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들께 데일리 템으로 추천합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광택의 지속 정도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PP502 라벤더레몬 마카롱]
흰 기가 섞인 맑은 라벤더 색감이 피부의 노란기를 효과적으로 중화시켜 주어 쿨톤 피부에 형광등을 켠 듯한 생기를 더해줍니다. 고운 파우더 입자가 모공을 메우듯 얇게 밀착되어 보송한 블러 효과를 선사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투명하게 발색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내장된 보들보들한 퍼프를 사용하면 가루 날림을 줄이면서도 밀착력 있게 표현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는 연보라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가성비 최고의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장시간 외출 시에도 색감이 쉽게 날아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삐아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삐아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04 다우니 라벤더는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중화시켜 안색을 투명하고 화사하게 밝혀주는 데 탁월합니다. 크림 제형임에도 끈적임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며, 마무리는 보송하고 실키하게 표현되어 요철 부각이 적습니다. 흰 기가 도는 맑은 연보라 색감이 홍조를 자연스럽게 눌러주어 깨끗한 메이크업을 완성해 줍니다.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려 바르면 뭉침 없이 고르게 발색되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와 색감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 블러셔로 적극 추천합니다. 파우더 치크보다 들뜸이 적고 피부가 편안하게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미샤
실키 래스팅 립 펜슬
미샤 실키 래스팅 립 펜슬 '로열카펫'은 정교한 립 메이크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입니다. 슬림한 펜슬 형태라 입술 산과 라인을 깔끔하게 따기 매우 편리하며, 이름처럼 고혹적이고 깊이 있는 레드 컬러가 안색을 확 살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실키하게 마무리되는 텍스처 덕분에 입술에 얇게 밀착되며, 번짐이 적어 지속력 또한 준수합니다. 단독으로 풀립 연출을 하거나 다른 립 제품의 가이드 라인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 실용성이 높습니다. 세련된 레드 립을 선호하는 분들께 가성비 최고의 립 펜슬로 추천합니다. 다만, 매트한 제형 특성상 입술이 건조할 경우 각질 부각이 있을 수 있으니 사용 전 기초 보습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0,385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로지 포슬린은 19-21호 타겟 맑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라 밝고 화사한 핑크베이스 좋아하면 1호로 가면 될 것 같고 차분한 뉴트럴베이스 좋아하면 2호로 가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딩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고 루비셀 퍼프로 두드려 주면되는데 브러시로 바르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결자국이 남아서 굳이 브러시로 발라야하는 메리트를 못느껴서 저는 그냥 퍼프로 양조절해서 발라줬고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느껴져서 커버력 높은 쿠션을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