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토 블러글로이 벚꽃 에디션만 몇 개 쟁이는지..아니마 포르티스는 벚꽃보다는 잘 익은 로즈의 정석입니다생각보다 더 차분하고 조신한 컬러라서출근 메이크업이나 단정한 ootd에 잘 어울립니당이런 색감이 은근히 예쁜 발색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저는 만족스러웠어요! 블러글로이답게각질 부각 없이 물틴트처럼 입술이 물들듯 스며서지속력도 괜찮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