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스트레치 마크 크림 리뷰
수분크림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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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스트레치 마크 크림
수분크림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그린티 히알루론산 스킨
쿠팡에서 로션과함께 세트로 저렴히 판매중이길래 구입했어요. 워낙 이니스프리에대한 신뢰도가 있고 저렴하지만 성분좋고 퀄리티 우수한 제품들이 많잖아요 아침 저녁 세안후에 바르고있어요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자극없다는 점은 좋은데 아무향이 없고제형도 뭔가 스킨보다는 걍 맹물 같은 느낌이라 아쉬워요. 조금이나마 은은한 그린티향이라도 첨가되었음 어떨까싶어요. 아무향이 없으니까 화장품 바른다는 느낌이 없어요 아예 무향이고 촉촉하거나 피부에 좋다는 느낌이 별로없어서 다 쓰고나면 재구매는 굳이..안 할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그린티 히알루론산 로션
스킨로션세트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구매해봤는데 로션치고는 제형이 굉장히 묽은편이에요. 자칫하면 주르륵 흘러내릴수있으니 잘 덜어써야하고 펌핑타입도 아니어서 톡톡 손바닥에 두드리면 로션 나옵니다. 발림성은 부드러워 잘 발리고 번 문질러주면 흡수력도 꽤 괜찮습니다. 끈적임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제형이에요. 건조한 사람들에겐 보습이 부족하다고 느껴질수있어요. 향은 아예 없는 무향이라 무향 선호하시는분은 좋으실꺼고 어느정도의 화장품 향이 있는것을 선호하시면 이 제품은 맞지않아요. 저는 원래 향 있는거 싫어하지만 이니스프리만의 은은한 그린티 정도의 향 이라도 가미되었으면 어땠을까싶어요. 향이 아예없다보니 화장품 바를 맛?이 안나요ㅎ
라이온
아이깨끗해 키친 핸드솝
주방에서 손 씻을 일이 많다 보니 이것저것 써봤는데, 아이깨끗해 키친 핸드솝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요리하다 보면 고기나 생선, 마늘 같은 냄새가 손에 남거나 기름기가 미끌거리는데, 이건 한 번 펌핑해서 씻어도 뽀득하게 잘 잡혀요. 거품형이라 따로 문지르지 않아도 몽글몽글 바로 나와서 사용하기 편하고, 헹굴 때도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 좋아요. 향도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요리할 때 전혀 거슬리지 않고, 씻고 나면 손에 향이 오래 남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아기 있는 집이라 손에 향 남는 거 신경 쓰였는데 부담 없이 쓰기 괜찮더라고요. 자주 써도 손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고요. 주방에서 쓰는 핸드솝은 따로 두는 게 낫다는 걸 느끼게 해준 제품이라 지금은 계속 재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기름기나 냄새 때문에 찝찝함 느끼셨던 분들께 무난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랩신
V3 토탈 포밍 핸드워시
랩씬 토탈 포밍 핸드워시 사용해봤어요. 폼 타입이라 펌핑만 하면 바로 거품이 나와서 손 씻을 때 정말 간편하더라고요. 거품이 몽글몽글하고 부드럽게 올라와서 따로 거품 낼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물에 닿으면 거품이 가볍게 퍼지면서 세정도 깔끔하게 되는 느낌이고, 헹굴때 살짝 미끈거리는듯 하지만 여러번 문질러주면 잔여감 없이 헹굼 잘 되는 편이에요. 욕실에도 두고 주방에 두고 쓰고 있는데 요리 전후나 설거지 중간에 손 씻기 좋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자주 써도 부담 없더라고요. 허브향도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남는 정도라 데일리로 쓰기 무난했어요.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편하고 깔끔해서 가족용 핸드워시로 두고 쓰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랩신 손소독젤 쓰고 맘에 들어서 핸드워시도 구입해본건데 패키지가 뭐랄까..엄청 항균 잘 될 것 같은 느낌. 랩신은 병원 같은데서도 많이 비치되어있는 브랜드라 신뢰도가 높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21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