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페이셜 마일드 필링 [1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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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페이셜 마일드 필링 [150ml]
수분크림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평소 발뒤꿈치에 각질이 잘 생기는 편이라 주기적으로 각질 제거를 해주는데, 이번에는 욕심을 좀 부렸는지 피부가 많이 예민해졌어요. 각질이 벗겨지면서 속살이 붉게 드러나고 걸을 때마다 따끔거리기까지 하더라고요. 그래서 피부를 보호하면서 보습도 해줄 겸 바세린을 구매했어요. 일반 보습크림도 사용해 봤지만 바르고 나면 금방 흡수되는 느낌이라 건조한 발뒤꿈치에는 조금 아쉽더라고요. 반면 바세린은 꾸덕하고 밀도 있는 제형이라 피부 위에 보호막을 씌워주는 느낌이에요. 특히 발뒤꿈치에 넉넉하게 바른 다음 양말을 신고 있으니까 확실히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네요. 처음에는 너무 기름지고 끈적거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양말을 신으니 바닥에 묻어날 걱정도 없고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았어요. 양말을 벗어보면 발뒤꿈치가 한결 촉촉하고 윤기가 돌아서 만족스러워요. 다만 바세린 자체가 수분을 공급한다기보다는 기존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이라, 씻고 물기를 가볍게 닦은 뒤 바르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용량이 아주 크지는 않지만 한 번에 많은 양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 꽤 오래 쓸 수 있을 듯해요. 작은 통이라 보관하기도 편하고 뚜껑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어요. 2개 구입했는데 하나는 발 관리용으로 두고 나머지는 손이나 팔꿈치처럼 건조한 부위에 사용하려고요. 향이 없는 제품이라 부담도 없고 성분도 단순해서 마음에 들어요. 특히 저처럼 발뒤꿈치 각질 때문에 고민이거나 보습크림만으로는 건조함이 해결되지 않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꾸준히 발라주면서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리포션
레드베리 에센스 토너패드
피부가 건조한데 매번 마스크팩 하자니 번거롭고 귀찮아서 토너패드 사용해봤어요 일주일에 2-3번 정도 세안후에 토너대용으로 사용해요 앰플이 거미줄처럼 늘어나는데 촉촉하면서 쫀쫀하고 피부에 흡수가 잘 되어 보습이 좋아요. 토너패드 한 장씩 잡기 쉽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집게가 뚜껑에 부착되어 있어 굿 냉장고에 보관한 후 시원하게 사용하면 더운 여름철엔 피부가 훨씬 시원 산뜻해요. 팩처럼 부착하고나서 톡톡 더 두드려주면 더 흡수 잘돼요. 향도 과하지않고 피부 자극도 없고 트러블도 없어서 계속 사용할거예요. 사용하고나면 피부도 촉촉하고 광채가 나면서 피부톤도 맑아지고 메이크업도 잘 받더라고요.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 좋아요.
이니스프리
그린티 히알루론산 스킨
쿠팡에서 로션과함께 세트로 저렴히 판매중이길래 구입했어요. 워낙 이니스프리에대한 신뢰도가 있고 저렴하지만 성분좋고 퀄리티 우수한 제품들이 많잖아요 아침 저녁 세안후에 바르고있어요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자극없다는 점은 좋은데 아무향이 없고제형도 뭔가 스킨보다는 걍 맹물 같은 느낌이라 아쉬워요. 조금이나마 은은한 그린티향이라도 첨가되었음 어떨까싶어요. 아무향이 없으니까 화장품 바른다는 느낌이 없어요 아예 무향이고 촉촉하거나 피부에 좋다는 느낌이 별로없어서 다 쓰고나면 재구매는 굳이..안 할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그린티 히알루론산 로션
스킨로션세트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구매해봤는데 로션치고는 제형이 굉장히 묽은편이에요. 자칫하면 주르륵 흘러내릴수있으니 잘 덜어써야하고 펌핑타입도 아니어서 톡톡 손바닥에 두드리면 로션 나옵니다. 발림성은 부드러워 잘 발리고 번 문질러주면 흡수력도 꽤 괜찮습니다. 끈적임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제형이에요. 건조한 사람들에겐 보습이 부족하다고 느껴질수있어요. 향은 아예 없는 무향이라 무향 선호하시는분은 좋으실꺼고 어느정도의 화장품 향이 있는것을 선호하시면 이 제품은 맞지않아요. 저는 원래 향 있는거 싫어하지만 이니스프리만의 은은한 그린티 정도의 향 이라도 가미되었으면 어땠을까싶어요. 향이 아예없다보니 화장품 바를 맛?이 안나요ㅎ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80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