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컬러링 글로스 [02 츄이 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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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컬러링 글로스 [02 츄이 핑크]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
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는 샤워와 바디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체 비누 타입 제품으로, 풍성한 거품과 산뜻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데오우드 특유의 깔끔하고 은은한 우디 향이 샤워 후에도 부담 없이 오래 남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운동 후나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 특히 좋았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씻어주는 느낌이 들었고, 사용 후에는 미끈거림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체 타입이라 물러짐이 적고 휴대하기도 편해 여행이나 운동할 때 챙겨가기에도 좋았어요. 은은한 향과 깔끔한 세정력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샤워바라고 생각합니다.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로즈힙은 손상된 손톱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네일 강화제로, 은은한 로즈빛 시럽 컬러가 더해져 맨손도 자연스럽고 깨끗해 보이는 제품이에요. 손톱 강화 성분을 함유해 쉽게 갈라지거나 얇아진 손톱을 보호해 주고, 광택감이 예쁘게 올라와 별도의 컬러 네일 없이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직접 사용해 보니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고 붓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었어요.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러운 혈색이 돌아 손이 훨씬 생기 있어 보였고, 과하게 튀지 않는 로즈빛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 속도도 빠른 편이라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고, 꾸준히 사용하니 손톱이 덜 갈라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네일을 쉬는 기간에도 손톱을 예쁘고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헤드앤숄더
쿨멘솔 샴푸
머리를 감아도 두피가 개운하지 않거나 답답하게 느껴질 때 있잖아요. 😅 그래서 이번에 헤드앤숄더 두피 토탈 솔루션 샴푸 쿨 멘솔을 살펴봤어요! 헤드앤숄더는 두피 케어 샴푸로 익숙한 브랜드인데요. 이번 제품은 쿨 멘솔 타입이라 시원하고 상쾌한 사용감을 원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이에요. 특히 두피가 쉽게 답답해지거나 땀이 많이 나는 날에는 샴푸를 고를 때 세정력과 개운한 마무리감을 중요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 샴푸는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두피 상태와 사용감이 정말 중요해요. 거품을 충분히 내서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씻어 주고, 샴푸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헹궈 주는 편이에요. 머리카락만 대충 씻기보다는 두피까지 꼼꼼하게 세정하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쿨 멘솔 타입은 시원한 느낌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수 있어요. 다만 멘톨 성분으로 느껴지는 시원함이 두피 문제를 직접 개선한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에, 비듬이나 가려움이 고민이라면 제품의 기능성 표시와 사용 방법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토닝코드 액티브샷 앰플
요즘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고 잡티가 신경 쓰여서 앰플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큐어소나 토닝코드 액티브샷 앰플은 피부톤과 피부결을 관리하고 싶을 때 눈길이 가는 제품이에요. 스킨케어 단계에서 앰플 하나만 잘 활용해도 피부 관리에 더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얼마나 촉촉하게 유지되는지, 피부톤이 한층 균일해 보이는지 살펴보려고 해요. 피부 컨디션에 따라 사용감은 다를 수 있으니 자극 여부도 확인하면서 관리하는 게 좋겠어요. 맑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위해 기초 케어부터 꼼꼼하게 챙겨보려고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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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