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슈롬(Baushlomb) 리뉴 센서티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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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롬(Baushlomb)
리뉴 센서티브
소금빵#OsHK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겨울쿨톤 기준으로 누드립 + 생얼립용으로 사용할 립밤을 찾다가 롬앤 글래스팅 멜팅 밤 12호 베일드로즈를 선택했어요. ✔️ 컬러는 말 그대로 ‘미지근한 장밋빛’ 느낌이라서 쨍하지 않으면서도 입술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생얼에도 잘 어울리고, 평소 쓰는 쿨톤 립 위에 레이어링하면 쨍한 느낌을 부드럽게 눌러줘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 제형은 진짜 촉촉하고 립밤 대용으로 써도 될 만큼 편안한 보습력이 있어서 각질 부각 없이 부드럽게 발립니다. 너무 진하지도, 너무 누디하지도 않은 쿨톤 생얼립 찾는다면 한번 써보세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예민한 건성 피부를 가진 20대 여성입니다. 진짜 무향에 가까운 깔끔한 로션이에요. 보습력은 꽤 괜찮은 편인데,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서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 특히 샤워 후 바로 발라주면 피부가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돼요. 향 있는 제품이 부담스러운 분들이나 가족 모두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이에요. 특별한 자극 없이 순하게 작용해서 예민한 피부에도 추천드려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에 너무 잘 맞았던 수분 세럼이에요. 워터리한 제형인데 발림성도 좋고 끈적임 없이 바로 흡수돼요. 수분감이 풍부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고,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도 들어서 데일리템으로 완전 정착했어요. 성분도 순해서 트러블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환절기나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잘 쓸 수 있는 가볍고 산뜻한 세럼이었어요.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예민한 건성 피부를 가진 20대 여성입니다. 워낙 유명한 클렌징폼이라 한 번쯤 써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쫀쫀한 거품이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세정력도 괜찮고 자극도 크지 않았어요. 다만 세안 후에 약간의 속당김이 느껴지긴 했어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타입이라 그런 듯해요. 세정력 좋은 폼클렌저 찾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라면 잘 맞을 것 같고, 저처럼 건성 피부는 후속 보습을 바로 해주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54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