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글 섬유탈취제 [멜로우 선샤인] [47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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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글
섬유탈취제 [멜로우 선샤인] [470ml]
🧸#sBRc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입술이 자주 건조해서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일반 립밤보다 보습력이 오래가는 편이고, 바르자마자 입술이 촉촉하고 매끈해져서 각질이 덜 부각됐습니다. 03 누디 베이지는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라 생얼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은은하게 혈색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립으로 손이 자주 갑니다. 광택감도 예쁘게 올라오지만 끈적임은 심하지 않았고, 립스틱 위에 덧발라도 촉촉한 윤기가 살아나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향도 달달한 편이라 사용하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촉촉한 립 세럼을 찾는 분이나 자연스러운 컬러 립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6 복숭빔 리뷰입니다. 일단 릴리바이레드 특유의 하트 모양 패키지 넘 기여워요. 파우치에 넣고 다닐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비주얼이라 소장 가치가 확실합니다. 컬러감은 흰끼 많이 도는 컬러다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뽀얗고 우유를 섞은 듯한 라이트 피치 컬러라, 피부에 올렸을 때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피어납니다. 발색 자체가 연하다 보니까 뺨에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치거나 과해지지 않고 양 조절하기가 정말 쉽습니다. 알고 보니까 아이돌이나 뷰티 숍에서도 많이쓴다는 제품이더라고요. 숍 선생님들이 베이스 블러셔로 왜 자주 쓰는지 알 것 같은 게, 피부 표현을 해치지 않고 맑고 촉촉한 뽀얀 생기만 살짝 올려주는 맛이 있습니다. 가벼운 민낯에 자연스럽게 바르거나, 뽀얀 흰기 블러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입큰(IPKN)
퍼스널 톤 쿠션 블러셔
쿠션 타입이라 파우더 블러셔처럼 가루 날림이 없고, 베이스 메이크업을 크게 밀리게 하지 않으면서 톡톡 얹어주기에는 편합니다. 수정 화장할 때 덧발라도 뭉침이 적은 편인 건 장점입니다. 컬러인 디어 코랄은 이름처럼 맑고 부드러운 코랄빛이라 웜톤 피부에 무난하게 어울리지만, 채도가 아주 높거나 쨍한 느낌은 아니라 피부톤에 따라서는 살짝 밍밍하거나 존재감이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제형 특성상 촉촉하고 맑게 올라오는 대신 지속력이 아주 뛰어나진 않아서, 시간이 지나면 색감이 은근히 옅어지는 편입니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밀착되긴 하지만 보송하고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을 선호한다면 살짝 번들거린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과하게 튀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수채화 같은 발색을 원한다면 무난하게 쓰기 좋지만, 쨍한 컬러감이나 오랜 지속력을 기대했다면 평범하게 다가올 수 있는 제품입니다.
식물나라
뽀얀쌀 생기 톤업 수분 선 크림
식물나라 뽀얀쌀 생기 톤업 선크림 리뷰입니다. 바르자마자 피부에 칙칙함은 싹 잡아주고 자연스럽고 생기있게 톤업돼고 화사해지는 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인위적으로 하얗게 둥둥 뜨는 백탁이 없다는 점 덕분에 목과 얼굴 경계선 고민 없이 편하게 쓱쓱 바르기 좋습니다. 바를 때 올라오는 은은하고 포근한 향이좋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텍스처 자체도 퍽퍽하지 않고 매끄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파데프리 메이크업을 할 때나 집 앞에 잠깐 나갈 때 베이스 대신 쓰기 제격입니다.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생기 톤업과 기분 좋은 향까지 챙기고 싶다면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갈 선크림입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90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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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