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에어리 파우더 프라이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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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에어리 파우더 프라이머
ryu#QAw6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헉슬리
핸드 크림 [모로칸 가드너]
휴대하기 좋은 슬림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사용 후에도 손이 미끄럽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었어요. 보습력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건조함을 적당히 잡아주는 느낌이라 데일리용으로 쓰기 좋았어요. 향도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주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사용감과 편리함이 만족스러운 핸드크림이었어요.
헉슬리
바디 오일 블루 메디나 탠저린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윤기를 더해주는 제품이었어요. 오일 특유의 무거운 느낌이 적고 비교적 가볍게 흡수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 있을 때 사용하면 보습감이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고, 건조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기에도 좋았어요. 향은 은은하게 퍼지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되는 정도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적합했어요. 용량 대비 사용감과 지속력이 괜찮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 오일이었어요.
헉슬리
바디 로션 선셋 포그
사용감이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는 제품이었어요.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보습력도 적당히 유지되어 건조함을 어느 정도 잡아주었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무난한 느낌이었어요. 향은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라 자극적이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 가능할 것 같아요. 용량도 넉넉한 편이라 가성비도 괜찮다고 느꼈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 꾸준히 쓰기 좋은 바디로션이었어요.
로레알파리
글라이콜릭 글로스 컨디셔너
손상된 모발을 매끈하게 정돈해주고 윤기를 더해주는 제품이에요. 사용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머릿결이 한층 부드러워진다는 점이었고, 헹군 뒤에도 뻣뻣함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드라이 후에 자연스러운 광택이 살아나서 푸석했던 모발이 훨씬 건강해 보였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남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고, 무겁지 않은 마무리감이라 지성 두피에도 괜찮은 편이에요. 꾸준히 사용하면 엉킴이 줄고 스타일링도 한결 수월해져서 손상모 케어용으로 만족도가 높은 컨디셔너였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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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