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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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봉봉#zmps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동화약품
후시덤 베리어 리페어 수분크림
* 구매처 / 가격 : 다이소, 5000원 * 구매 이유 : 마침 수분크림도 필요했고 피부 장벽이 무너졌는지 거칠어져서 구매했습니다. * 패키지 디자인 : 후시딘 연고 같아서 귀엽구요. 그래서인지 피부에 더 좋을 것은 느낌이었습니다. * 사용 후기 : 제형은 그냥 크림 같았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발리고 흡수 빠르게 되는 편이었구요. 바르고 나서도 촉촉하고 산뜻했어요 끈적임 없는 편이라서 피부가 답답하거나 불편함 없었습니다. 여름에 쓰기에도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어요!
더페이스샵
보들보들 때필링
아프지 않게 각질 제거하려고 구매했어요. 쓰고나면 보들보들해져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물 뭍이기 전이나 후나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해요. 얼굴 빼고 다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 같은 여름에 잘 쓰고 있어요! 사용하기 전에 흔들라고 써있고요. 사용하다보면 노즐 부분에 제형이 굳는지 약간 막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용하기 던에 한번 벗기고 사용합니다!
비프루브
마린 톤업 커버 선크림
다이소에서 구매했습니다. 선크림은 발라야 하고 피부 화장이 귀찮고 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색깔을 보면 일반 선크림이랑 다르게 파운데이션처럼 색깔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좀 어색했는데 정작 써보니까 색이 엄청 진하지도 않고 피부톤이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각질이 있는 경우에는 파데가 뜨는 것처럼 각질이 좀 부각돼서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촉촉한 선크림을 섞어서 바르는데 그러면 뜨지 않고 좋은 것 같습니다!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파운데이션 뉴클래스
지금까지 쿠션 제품만 쓰다가 처음으로 써본 파운데이션입니다. 일단 부드럽게 발리고요. 커버도 잘 되는 편인 것 같아요. 각질 정돈만 잘 하면 얇게 잘 발리는 것 같아요. 그동안 쿠션만 썼던 건 휴대가 불편해서였어요ㅜㅜㅜ 그런데 유튜브 보니까 큐티클 공병 같은데에 소분해서 들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따라해봤는데 양 조절도 쉽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4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