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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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ryu#QAw6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에이시카365 리페어 크림 pH4.5
전체적으로 순하고 편안한 사용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제형은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답답함 없이 흡수돼요. 민감해진 날이나 피부가 예민할 때 발라주면 자극 없이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데일리 크림으로 쓰기 괜찮았어요. 특히 세안 후 건조함이 올라올 때 발라주면 속당김을 잘 잡아줘서 보습 유지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설화수
자음유액 EX
부드러운 로션 제형으로 피부에 자극 없이 편안하게 발리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워요. 토너 다음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면서 수분과 영양을 균형 있게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무겁지 않으면서도 보습 지속력이 괜찮아 사계절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은은한 한방 향이 고급스러워 바를 때마다 기분이 편안해져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결이 한층 부드럽고 윤기 있어 보이는 데 도움을 주는 기초 로션이에요.
설화수
자음수 EX
묽은 제형으로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며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습니다.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결을 부드럽게 정돈해주고,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주는 느낌입니다. 보습감은 은은하게 유지되면서 속건조를 잡아주는 편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한방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 사용 시 편안한 느낌을 주며,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한층 맑고 정돈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기초 토너입니다.
설화수
탄력크림 EX
제형은 부드럽고 쫀쫀한 크림 타입으로 피부에 바르는 순간 촉촉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인상적입니다. 무겁지 않으면서도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어 건조함이 잘 잡히는 편입니다. 바른 후에는 피부가 한층 탄탄해진 듯한 느낌이 들고, 은은한 한방 향도 고급스러워 사용 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어 아침,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고,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결 개선과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오일/워터 인기 리뷰
총 3,881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제형이 가벼운 워터리 오일 타입이라 얼굴에 문질렀을 때 답답함 없이 부드럽게 롤링되는 게 특징이에요. 특히 물이 닿자마자 하얗게 변하는 유화 과정이 빨라서 미끄러움 없이 산뜻하게 닦여나가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워요. 다만, 눈가 화장을 지울 때 사람에 따라 약간의 눈 시림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한 편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블랙헤드 제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피지가 고민인 부위를 1분 정도 충분히 롤링해 주는 게 팁이에요. 350ml 대용량은 매일 써도 부담 없는 넉넉한 양이라, 가성비 좋게 데일리 각질·피지 케어를 끝내고 싶은 분들에게 든든한 상비템입니다.
토미울프
블랙밤부 딥 포어 클렌징 세럼
•저는 지성, 수부지피부이고, 평소에는 순한 선크림과 립밤&립스틱 정도 발라요. •토미울프 클렌징세럼은 바를 때 보면 살짝 미끌거려요. 스킨으로 따지면 콧물 제형 같아요. 그래서 부드러운 롤링이 가능하고, 세안 후 촉촉함이 잘 유지돼요. 확실히 속당김이 없어서 좋았어요. •세정력은, 한두 번 덧바른 선크림은 말끔히 지워지네요. 선크림&립밤 정도의 화장을 할 때는 이 클렌징세럼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클렌징오일을 모공&피지 관리 차원에서도 사용했는데, 클렌징오일을 많이 쓰면 (지성피부이다 보니) 자꾸 트러블이 올라왔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오일 같은 롤링이 가능하면서, 가볍고 산뜻한 맛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숯 성분으로 피지를 흡착한다는데, 저는 숯 성분을 잘 맞았어요.
토미울프
블랙밤부 딥 포어 클렌징 세럼
유기자차 선크림 발랐을 경우에는 이 제품만으로도 충분히 세안이 되는데 아무래도 클렌젱 세럼이라 메이크업 진하게 한 날이거나 무기자차 선크림 바른 날에는 오일이나 밤으로 세안하는게 더 편했어요 자극이 적은 편인데 워터리한 제형이라 손에 담아서 얼굴에 문지르기엔 한계가 있어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했어요. 평소에 모공 고민이 있거나 오일리한 클렌징이 답답하거나 건조했다면 산뜻한 세럼 타입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눈이 너무너무 따가워요. 원래도 예민하지만 이건 눈이 시린게 아니라 따가워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