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다 프래그런스 바디 미스트 [마리아 리갈] 리뷰
Fj님의 기록
리뷰 본문
페르난다
프래그런스 바디 미스트 [마리아 리갈]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스
생활 탈취제 베이직 플러스
뚜껑을 열어 안쪽을 들여다보면 탱글탱글하고 투명한 고체 겔(Gel) 형태의 제형이 가득 차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겔이 공기 중의 악취 분자를 흡착하고 서서히 증발하며 크기가 줄어드는 방식이였어요.환기가 잘 안 되어 옷에 배는 특유의 서랍장 냄새나 섬유 꿉꿉함을 잡기 위해 옷장 구석에 넣어두었습니다. 옷을 꺼내 입을 때 은은하게 보송한 향이 묻어나와 기분이 좋아져요시간이 지날수록 용기 안의 겔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딱딱하게 굳어가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정말 공기 중의 유해 물질과 냄새를 열심히 빨아들이고 있구나' 하는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프리메라
바하 버블 필링 클렌저
펌핑타입여서 그냥 누르면 거품이 풍성하게 나와서 좋았고 거품도 힘없는 거품이 아니라 약간 쫀득한 느낌도 나서 피부에 밀착도 잘되서 좋았어요. 향은 은은한 허브 계열의 세안하고 나면 리프레쉬 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각질제거 성분도 들어가 있어서 피지가 많이 올라오거나 지성이 피부타입한테는 잘 맞을 꺼 같아요.약산성 포뮬러라 그런지 세안 후 물기를 닦아내도 피부 속이 촉촉하게 유지되었습니다
TS샴푸
두피케어 토닉
스프레이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두피에 직접 바르는 제품이다 보니 손에 묻히지 않고 원하는 부위에 정확하게 분사할 수 있는 구조가 아주 편리해 보였습니다.토닉을 손등에 먼저 살짝 뿌려보니, 끈적임이 전혀 없는 맑고 투명한 워터 타입의 제형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두피에 바르는 제품이다 보니 조금이라도 유분기가 있거나 끈적거리면 머리가 떡지고 뭉치기 십상인데, 이 제품은 물처럼 가볍게 흡수되는 타입이라 안심이 되었습니다.싱그럽고 시원한 식물성 허브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두피에 분사하는 순간 느껴지는 쿨링감이 있어서 좋았어요
바세린(Vaseline)
인텐시브 케어 헬씨 핸드 앤 스트롱거 네일 로션
케라틴과 비타민 E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손을 바를 때 손톱과 손톱 주변의 큐티클 라인까지 꼼꼼하게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확실히 효과를 볼 수 있었어요. 평소 네일 아트를 자주 해서 손톱이 얇아지고 겹겹이 찢어지시는 분들이나, 건조해서 손톱 옆에 거칠거칠한 거스러미가 자주 일어나는 분들이 데일리로 홈케어하기에 하기 좋아요. 꾸준히 바르다 보면 손톱 주변이 깔끔하게 정돈되고 손톱 자체에 은은한 윤기가 도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795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