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앙큼 라이어 코팅 틴트 [13 톡쏘는 포도 풍선껌인 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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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앙큼 라이어 코팅 틴트 [13 톡쏘는 포도 풍선껌인 척]
cocozzangg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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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쥬비네이션 리프트4 트리트먼트 에멀젼
AHC 콜라 쥬비네이션 리프트4 트리트먼트 에멀젼♡ AHC는 그냥 아무거나 사도 기본 이상은 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묽은 가벼운 텍스쳐라 앰플같은 느낌이예요~! 그래서 끈적임없이 잘 흡수가 되어서 촉촉해요^^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만져봐도 피부가 탱탱하고 부드럽고 넘 좋아요~^^ 지금까지 한달동안 사용하면서 피부결이 좋아지고 예전보다 피부가 쫀쫀해지고 탄력이 생긴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 인 로션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 인 로션♡ 에센스와 로션의 중간쯤이라 촉촉하게 흡수 잘되고 용량도 많아서 좋아요♡ 보습이 되나 싶을정도로 흡수력이 좋아 약간 바르면서 미심쩍었어요~^^;; 근데 끈적임도 없고 정말 촉촉하더라구요^^ 향이 좀 강하긴 한데 저는 좋았어요~! 세안하고 바르면 피부가 진정되고 보습이 되요~! 바쁠땐 이거만 바르고 바로 선크림 바르면 하루 시작 뚝딱♡♡ 저는 민감성인데 딱히 트러블없고 촉촉하니 좋아요! 순해서 데일리 가족템으로 추천해요!^^♡
루나(LUNA)
팟 컨실러
루나 컨실팟..항상 스틱형만 써왔는데 혹시 사용하는데 불편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은 했지만.. 걱정은 노노~~ 일단..케이스가 너무 깜찍하고 예뻐요!♡ 단점을 하나 뽑자면 열고 닫을 때 사각 뚜껑이라 불편하기도 하고 여러번 돌려야 닫히는 점이 시간이 째 소요가 되는 듯 했습니다~저는 다른 공병에 어서 사용 할 거라 이 부분이 크게 불편하진 않은데 이 컨실러 자체로 사용한다면 불편할 수 있을거 같아요. 케이스 자체는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요~ 용량도 적당하고 한번 사용할 때 소량씩만 사용하다 보니 엄청나게 오래 사용할 듯 싶네요~^^ 색상은 핑크 베이스라 다크써클 및 입가, 눈가 착색, 잡티커버 등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어요.팟 컨실러라 꾸덕하긴 하지만 부드럽고 발림성 좋은 제형인 것 같아요!!^^ 팟 컨실러다 보니 리퀴드 타입보다는 바르기 어려울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쉽게 잘 가려지더라구요~^^ 눈가 착색도 잘 가려지고 발림성도 좋아서 별 5개 주고 싶네요~^^♡
릴리바이레드
나인투나인 서바이벌 펜라이너
아이라이너는 너무 번지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탄탄하고 깔끔하게 그려지는 제품 위주로 사용하고 있어요~그래서 제 파우치에는 여러 브랜드의 라이너가 들어있습니다ㅎ 일단 릴리바이레드는 발색이 엄청 선명해요!!^^♡ 한 번만 그어도 라인이 또렷하게 올라와서 여러 번 덧그릴 필요가 없었어요~!^^ 그리고 매트브라운이라 블랙보다 부드러운 느낌인데 눈매는 또렷하게 살아나요. 신기했죠ㅎㅎ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순한 느낌(?)의 메이크업을 할때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49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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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워터 멜팅 밀착 픽싱 틴트
네이처리퍼블릭 워터 멜팅 픽싱 틴트 03 버블 핑크 제품의 장점은 진심으로 오래가는 놀라운 지속력과 립술에 착 붙는 뛰어난 픽싱력을 자랑하며, 화사하고 선명한 핑크 컬러가 맑게 발색되어 생기를 더해준다는 점입니다. 단점으로는 착색력이 너무 강해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며, 멜팅 픽싱 특유의 제형으로 인해 개인에 따라 미세한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포트레
틴트 매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레(Portre) ! 다비치 강민경이 디렉터로 참여한 뷰티 브랜드라서 더 믿고 쓸 수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선택한 포트레 틴트 매트 - 로지브라운 컬러는 핑크와 브라운이 적절하게 섞인 차분한 컬러로 웜톤, 뮤트톤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쿨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느낌의 틴트에요.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피니시와 높은 밀착력, 데일리 컬러로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 저는 베이스로 먼저 이걸 발라준 후에 글로스한 립을 덧바르고 있어요 !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은 컬러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