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Vaseline) 슈퍼푸드 프레쉬룩 바디로션 [그레이프 프룻]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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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Vaseline)
슈퍼푸드 프레쉬룩 바디로션 [그레이프 프룻]
김윤진#AzMP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세린(Vaseline)
립 테라피 스틱 민트
민트 여서 그런지 살짝 화하다고 촉촉함이 2배인 제품입니다. 조금더 화끈 했다가 촉촉함이 조금 더 많았음하는데,아이들이 발라도 별 탈없을 정도라가족이 하나씩 갖고 쓰기 최고입니다. 가격은 3000원으로 착한편이며 디자인도 무난,두께도 두꺼워 오래 쓸것같아요. 휴재하기좋고 향우 딱히 없고, 민트의 화함이 좀 아쉬운제품입니다. 건조한 입술에 보습 한방울
컬러그램
(컬러그램X짱구) 누디 블러 틴트
색감도 쨍하고, 예쁜 그야말로 체리핑크에요. 발림성 부드럽고 , 채도가 확띄는 핑크가 아닌 약간 톤다운되서 까먀피부에도 잘 받아요.밝은피부는 당근 잘 받을것같고요. 아주 미니미니한 사이즈라 휴대간편하고, 가방에 쏙,주머니에 쏙 넣어조 좋은 크기입니다. 밖에 귀여운 캐릭터가 있어 더욱 소중해요. 뚜껑색과 안에 속 색 .발색 색감이 거의100%일치해서 고를때 도움많이되요.
더샘
커버 퍼펙션 립 펜슬
입술하기에는 조금 어두운 색상이나 발림성좋고 색감도 선명해서 좋아요.저는 어두운 색상임에도 구입한 이유는 애교삿 그린때 너무나 간편해서 사게됐는데 자연스럽게 표현되서 지인들께도 선물중입니다.우선 가격이 너무나 착한데다 회사가 주는 신뢰 또한 높아서 구입하게 됐는데, 써보고 팬됐어요. 발림성 굿,선명도 굿이나 입술하기에는 어두운편이라 눈화장,애굣살 음영 넣을때 추천합니다.
더샘
커버 퍼펙션 립 펜슬
가격도 저렴한데, 발림성도 부드럽고 우선 밖에 컬러표현된것과 실제 발색이 똑같아요. 그래서 찰떡같이 눈아래 그라데이션+립라이너용으로 겸해서 쓰고 있어요. 너무 좋아서 쟁여놓고 쓰는중입니다. 립라인 깔끔하고 슬림하게 표현되서 너무좋고 자연스런 발색 느낌이라 굿,색감도 너무나 예쁜 그야말로 피치톤이라, 마음에 쏙 들어요. 아직 립라이너 정착템 못찾으셨다면 적극 추천드려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1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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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