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단델리온 핑크 블러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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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단델리온 핑크 블러셔
j#37EM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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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 바하 카밍 세럼
저는 피부가 컨디션이 떨어지면 붉어지거나 울긋불긋해지는 편인데, 이럴 때 사용하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특히 좋았어요. 바하가 들어간 제품이라 각질을 강하게 벗겨내는 느낌을 생각했는데, 제가 사용했을 때는 자극적인 느낌보다는 피부결이 살짝 매끈하게 정돈되는 정도였어요. 다만 피부 상태에 따라 따갑게 느꼈다는 후기도 있어서 처음 사용할 때는 피부 반응을 확인하면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대신 보습감이 아주 높은 세럼은 아니어서 저처럼 속건조가 있는 피부라면 이것 하나만 바르고 끝내기에는 조금 부족했어요. 저는 세럼을 바른 다음 보습크림을 덧발라주니까 훨씬 편안했어요. 반대로 유분감 많은 스킨케어가 답답한 지성·복합성 피부라면 이런 가벼운 사용감이 장점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
아나시스
아클레온 세보덤 솔루션
지성 피부인데 속건조까지 있어서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 유분감과 보습력의 균형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편이에요. 특히 요즘에는 피부 탄력이나 노화 고민도 생겨서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피부 컨디션을 편안하게 관리해 줄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해봤어요. 처음 발랐을 때 제형이 답답하거나 번들거리는 느낌이 심하지 않아서 좋았고, 피부에 비교적 산뜻하게 흡수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렇다고 사용 후 피부가 금방 당기는 느낌도 덜해서 지성인데 속건조가 있는 제 피부에 잘 맞는 편이었습니다. 아침에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고, 저녁에는 다른 보습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유분과 건조함 때문에 오락가락하는 느낌이 조금 줄어들고, 전체적으로 피부 컨디션을 편안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지성이라면 한 번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이름부터 부드러움 끝판왕입니다. 저는 매트하면서도 브러리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그 점을 잘 살린 제품이에요. 누르면 폭신폭신한 것이 진짜 푸딩을 누르는 듯한 느낌? 그런데 쓰기에 저는 살짝 불편감이 있었습니다. 요걸 매번 손으로 뜨는 건 너무 비효울적인 것 같아요.... 따로 어케 써야할지 고민했던 제품입니다. 그리고 저는 베이비 색깔을 써봤는데 웜톤엔 아닙니다... 쿨톤 추천합니다
아누아(ANUA)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
아누아 세럼에 이어 팩도 써봤습니다. 세럼처럼 퍅도 만족스러워요. 팩이 굉장히 얇아서 비닐(?)이 한겹 있는데 그걸 몰라서 처음엔 좀 허둥지둥 했어요 ㅎ 그래도 어찌저찌 올렸는데 밀착력도 좋고 팩을 다하고 흡수시켜주니 보들보들 좋았습니다. 나름 안에 내용물도 충분해서 팩을 쓰고도 남은 세럼을 보관해 여러번 더 썼어요. 밀리지도 않고 수분팩으로 만족합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64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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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크
블렌딩 무드 치크
데이지크 블러셔는 처음인데요 색상이 여러 개 섞여 있어서 자연스럽고, 양 조절해서 바르기 괜찮아요. 너무 진하게 발색되는 타입은 아니라서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고요. 피치 계열이라 얼굴이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고 평소에 연하게 화장하는 날에도 잘 쓰고 있어요. 생각보다 여기저기 무난하게 잘 어울려서 데일리 블러셔로 사용하기 괜찮은 것 같아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