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LUNA) 컨실 블렌더 팔레트 [01 클리어 커버] 리뷰
ℒ𝓊𝓃𝒶🎀님의 기록
리뷰 본문
루나(LUNA)
컨실 블렌더 팔레트 [01 클리어 커버]
ℒ𝓊𝓃𝒶🎀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샤프 쏘 심플 브로우 펜슬 (뉴트럴 브라운)
납작한 쉐입의 브로우여서 눈썹 그리기 정말 편해요! 브로우 제형은 적당히 단단해서 부드럽게 그려지고, 눈썹 한올한올 그리기에도 좋습니다.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한쪽은 브로우고 다른 한쪽에는 스크류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어서 진하게 발색되었을 때 뭉쳐 있는 부분을 정리할 수 있어요. 제가 써본 뉴트럴 브라운 컬러는 붉은기가 없는 딱 뮤트한 브라운 컬러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롬앤(rom&nd)
한올 쉐이드 라이너
펜슬 타입의 라이너고, 굉장히 슬림한 스타일이라 아이라인을 얇고 쉽게 그릴 수 있어요. 또 발색이 진하게 되는 제품은 아니여서 잘못 그렸을 때 수정하기도 쉬워요! 평소에 또렷한 아이라인보다 자연스러운 아이라인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애쉬빛이 도는 뮤티드 브라운 컬러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얇은 심의 펜슬 아이라이너여서 심을 길게 뽑아 쓰거나 힘조절을 잘못하면 쉽게 부러집니다..!
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롬앤 블러퍼지 틴트는 매트피니쉬 제형이여서 발랐을 때 입술이 블러처리 된 것처럼 보송하게 마무리 됩니다! 바를때 매끈하게 발리고, 굉장히 밀착력 있게 발려요. 단, 매트벨벳 틴트의 제형 특성상 뭉침이 조금씩 생겨서 뭉침이 생긴 부분은 잘 펴발라 주어야 해요. 제가 직접 써 본 ‘라드우드’컬러의 경우 채도 낮은 레드브라운 컬러여서 가을웜톤이신분들이 쓰기 좋은 컬러인 것 같아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색상명처럼 정말 복숭아 빛이 감도는 핑크 코랄 크림 블러셔에요! 생기있고 자연스럽게 발색 되다보니, 청순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을 때 쓰기에 좋고 특히 볼에 발랐을때, 색감이 뽀용하게 올라가는 느낌이라서 만족스러웠어요. 크림 블러셔라서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고 밀착력 있게 발려요. 지속력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발릴 때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 되면서 과하지 않은, 은은한 느낌이라 크림 블러셔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블러셔 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127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