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 [라이트 블루] 리뷰
ℒ𝓊𝓃𝒶🎀님의 기록
리뷰 본문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 [라이트 블루]
ℒ𝓊𝓃𝒶🎀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샤프 쏘 심플 브로우 펜슬 (뉴트럴 브라운)
납작한 쉐입의 브로우여서 눈썹 그리기 정말 편해요! 브로우 제형은 적당히 단단해서 부드럽게 그려지고, 눈썹 한올한올 그리기에도 좋습니다.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한쪽은 브로우고 다른 한쪽에는 스크류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어서 진하게 발색되었을 때 뭉쳐 있는 부분을 정리할 수 있어요. 제가 써본 뉴트럴 브라운 컬러는 붉은기가 없는 딱 뮤트한 브라운 컬러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롬앤(rom&nd)
한올 쉐이드 라이너
펜슬 타입의 라이너고, 굉장히 슬림한 스타일이라 아이라인을 얇고 쉽게 그릴 수 있어요. 또 발색이 진하게 되는 제품은 아니여서 잘못 그렸을 때 수정하기도 쉬워요! 평소에 또렷한 아이라인보다 자연스러운 아이라인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애쉬빛이 도는 뮤티드 브라운 컬러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얇은 심의 펜슬 아이라이너여서 심을 길게 뽑아 쓰거나 힘조절을 잘못하면 쉽게 부러집니다..!
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롬앤 블러퍼지 틴트는 매트피니쉬 제형이여서 발랐을 때 입술이 블러처리 된 것처럼 보송하게 마무리 됩니다! 바를때 매끈하게 발리고, 굉장히 밀착력 있게 발려요. 단, 매트벨벳 틴트의 제형 특성상 뭉침이 조금씩 생겨서 뭉침이 생긴 부분은 잘 펴발라 주어야 해요. 제가 직접 써 본 ‘라드우드’컬러의 경우 채도 낮은 레드브라운 컬러여서 가을웜톤이신분들이 쓰기 좋은 컬러인 것 같아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색상명처럼 정말 복숭아 빛이 감도는 핑크 코랄 크림 블러셔에요! 생기있고 자연스럽게 발색 되다보니, 청순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을 때 쓰기에 좋고 특히 볼에 발랐을때, 색감이 뽀용하게 올라가는 느낌이라서 만족스러웠어요. 크림 블러셔라서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고 밀착력 있게 발려요. 지속력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발릴 때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 되면서 과하지 않은, 은은한 느낌이라 크림 블러셔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블러셔 입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04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