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1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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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1호 클래식]
쎄미#5wMD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블릿
푸응 7days펫버닝
푸응이 원래 변비 잘나오게 한 그런건지 알았는데 그냥 체지방 조절제라네요 다이소몰 후기 읽어보면 효과는 미비하다는 일단제가 신봉선 빨간약 그건 한알 먹고 기분 다운되서 무서워서 다 버렸는데 이건 그런식의 부작용은 없고 그냥 기능성 식품? 영양제 느낌인듯 더 건강한 느낌이네요 기름진음식 많이 먹는 사람한테 좋대요 약간 괜히 산듯 그냥 이거 에전부터 먹어보고 싶어서
레브쌍
아이섀도우
제가 갑자기 블루섀도를 하고 싶어서 한달인가 존에 날 더울때 산건데 쿠팡에서 팔아요 원래 대학생때 디올 생글 샤도를 샀었는데 그게 찐 이뻣는데 벼룩에 팔아먹어서 이건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좀 빨리 사라져요 지속력 안좋음 색은 대충 보고사서 괜츈한데 너무 진하지 않게 코발트 블루로 발색됨 가격은 만원정도 엄청 블루래도 싼티나진 않음 근데 새도 자체가 좀 질이 좋진 않아요
다나한
본연고 홍삼초 에센스
제가 일리연전에 다이소에서 산 수분에센스를 드디어 다써서 원래 딴데서 산 수분에센스도 있었는데 그걸 집에서 잃어버려서 수분에센스가 필요해서 그냥 다이소 간김에 이게 좋대서 에센스 로션 크림 사왔는데 크림은 쪼금 써보고 로션은 안써봤어요 이거 산지 꽤 오래 됐는데 에센스가 젤 좋다던데 솔직히 에센스 맘에금 한방향이 나는데 옛날에 마셔 흥했을때 마셔 한방 화장품에서 나더니 홍삼향이에요 비슷함 그리고 기능성이라는데 거의 수뷴임
다이소
다이아몬드 스펀지
다이소 화장품도 리뷰 해야하는데 아직 못해서 이건 스펀지 산거고요 파데를 저는 손으로 쪼금 덜어서 손으로 하거나 집에 있는 에어퍼프나 그런거로 바르기도 하고 주로 이런 각이진 스펀지 너무 큰거 아니고 적당한 사이즈로 합니다 이러거 에전부터 에뛰드나 그런데서 큰 벌크봉지로 사면 한 이년삼년써요 한 십년전에 진동으로 파운데이션파프가 나와서 엄청 핫하긴 했는데 고장이 질나죠 전 안써봄 이런게 피데도 많이 안잡아먹고 괜츄나요 브러시로도 한다는데 솔직히 전 쌩얼로 선크림만 바르고 돌아다니는 날이 더 많아서 가끔씀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4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